@사연객님반동 등등을 생각하면 빈총 3.3KG 무게는 적정. 세계적 추세가 내구성 강화(총열강화 등)약간의 증량으로 가고 있습니다. K1의 개머리판은 M3그리스건의 개머리판을 현업 요구 그대로 가져왔기에 휴대성은 좋을지언정 사격성은 최악입니다. 총은 사격하기 좋아야지, 삽질 할 때 편하게 메라고 작게 만들면 곤란합니다.
사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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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er91님 K1의 개머리판이 최악이긴 했는데, 이번 K17은 K1, K2를 한 총기로 통합하려는건가 싶을정도로 기관총 스럽더군요;;
럼텀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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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객님 K1A 윗 총몸에 K2 아랫 총몸을 결합하면 딱인데 말이죠 ㅋㅋ
wither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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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객님 실재로 모듈설계 고려하여 만들었다고 카더라 합니다. K1 2는 앞으로.총열교체만 하면 되는거죠. 아시겠지만 이미 두 총기는 그렇게 마개조가 될수 있습니다. 현역시절 다들 한번쯤은해봤겠지요(사용탄이 호환은 돼도 권장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맞는 방향성이라 봅니다.
댓글 7
K1A를 보급받던 병과는 무게와 휴대의 편의성이 중요했던것 아닌가요? 뭔가 교리가 바뀌었을라나요?
특수부대도 주고 일반병과에도 준다합니다. 휴대성포기교리로 가서 좀 의아하죠
K1의 개머리판은 M3그리스건의 개머리판을 현업 요구 그대로 가져왔기에 휴대성은 좋을지언정 사격성은 최악입니다. 총은 사격하기 좋아야지, 삽질 할 때 편하게 메라고 작게 만들면 곤란합니다.
K1 2는 앞으로.총열교체만 하면 되는거죠.
아시겠지만 이미 두 총기는 그렇게 마개조가 될수 있습니다. 현역시절 다들 한번쯤은해봤겠지요(사용탄이 호환은 돼도 권장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맞는 방향성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