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증거금 쫓기는 증권사…고금리 회사채 발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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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기재부가 쏘아올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덕분에
증권회사가 돈이 부족해졌고
그래서 고금리 회사채를 발행을 했고
그러다보니, 비우량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안좋아졌다는 거군요.
멋집니다.
출처 :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4010008998
댓글 9
그리고 이제는 다른 보통 회사에게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김용범씨요.
대체 어떤 논리의 전개로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건지 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 레버리지 투자 많이 합니다. 미장에서요. 테슬라 2배 레버리지 60% 가 한국인 소유라는 기사 보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논리의 전개가 아니라
거래대금 추적으로 나온 결과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자의 자금은 다른 종목 팔아서 레버리지 투자하고 있으며
본주대비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더 큰 비정상적 상황 입니다
만기가 도달하는 채권이 6조원인데, 발생예정은 1조원이라
5조원의 자금을 못구한다는 취지의 기사입니다.
이거 졸속추진 누가 지시했는지 국정조사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