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환율은 그나마 좋아지네요.

카이사르씨 ·

조회 2,801 · 공감 2 · 댓글 8

주식 떡락으로 마음이 아픈 1인입니다.


8월 중순에 가족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가기에 바트환율에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하락 추세로 오늘은 1바트가 43원대로 진입을 했네요. 


머 과거대비 먼 수준입니다. 그래도 위안으로 삼고 있네요. (엔, 달러등도)

댓글 8

  1. SaveMyanmar ·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단기간 코스피 폭등으로 인한 가장 큰 부작용이 환율이었죠. 외인들이 기계적으로 리벨런싱을 해야할수밖에 없을정도로 폭등했었고 실제로도 신나게 리벨런싱으로 팔아치우며 달러가져갔으니까요. 근데 코스피가 아프니 다행히 환율 아픈게 나아지고있는데 국장 투자자입장에선 마음이 아파지긴 합니다ㅎㅎ
  2. 카이사르씨 ·
    @SaveMyanmar님 미장 국장 다 하는 입장에서는 가슴이 쓰리네요. ㅎㅎ 그래도 환율이 떨어져서 좋습니다.
  3. 에펨 ·
    하이닉스 ADR납입대금 다 들어오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죠.
    저는 다시 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조금씩 분할해서 환전하고 있습니다.
  4. 카이사르씨 ·
    @에펨님 사실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본인 입장으로 잘 처리해야죠.
  5. 쿠쿠쿠우 ·
    정부의 다차원적인 환율 안정 정책에 하이닉스 ADR 상장 대금 환전을 앞두고 미리 투기적 포지션들이 청산되면서 안정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물론 구조적으로 고환율이 유지되는 상황이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금리의 영향에 따른 금리인상 지속 가능성 등 고려해서 3개월마다 바스켓을 봐 가며 대응해야 하곘더라구요.
  6. Gomgome ·
    1400원은 이제 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비싸요
  7. 알아야면장 ·
    바트화 35원 넘는 수준부턴 가성비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드라구요
  8. 마이졸리 ·
    외인들이 덜파니 환율이 좋아지는것도 한 몫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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