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이 2개로 갈라진거 같아 씁쓸하네요.

케빈가넷No.21 ·

조회 1,632 · 공감 1 · 댓글 12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유시민 작가

다 민주당에 큰 자산인데 진보커뮤니티에도 그냥 둘로 갈라져 버렸네요.

과연 이게 누구한테 이득일지?

내란 수습은 아직 제대로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씁쓸합니다.



댓글 12

  1. 404page · · 공감 1
    곯아 터진거입니다
  2. 케빈가넷No.21 ·
    @404page님 더 곪기전에 곪은부분 도려내서 상처가 아물기를 바랄 뿐입니다.
  3. 또하나의가족 · · 공감 3
    민주당 쪽 유명인사들도 갈라졌군요
    결국 내가 옳다 라고 외치다가 정권을 넘겨줬던 과거가 생각나네요
    유시민 작가의 필히 실패할 것이다라는 예언은 예언이라기보다 자신을 포함한 기존 민주당 사람들의 의지를 표현한 듯 합니다.

    하도 오랫동안 이러니까 저도 점점 누가되든 맘대로 해라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4. 케빈가넷No.21 ·
    @또하나의가족님 네 그렇더라구요. 내란때 지지를 받았던 국회의원들은 이미 욕받이가 되어있고...이게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지...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이 말이 재현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5. Doctorwho666 ·
    다 유권자들 탓이죠..선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재대로 된 사람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투표를 해야 하는건데..후회스럽네요.
  6. 똑똑- · · 공감 6
    유시민이 큰 역할을 했죠
  7. 미래를위한선택 ·
    피자빵칼마냥 유시민셰프님께서도 가르고 계세요.
  8. 관우장비 ·
    몸집이 커지니 갈라먹을 파이가 늘어나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조금 오만하게 보이네요. 어서 봉합하여 원팀으로 가길 바랍니다
  9. 농부의근성 · · 공감 1
    문조털래유 라고 멸칭을 하면서 당내에서 쫓아 내려고 하는 작업이 6개월을 지속된 것 같습니다.
    김민석 이언주 이동형 등에게 민주당을 그대로 가져다 바치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새로 재건축하고자 하는 당의 정체성과 지향성이 윤어게인 당과 유사하게 느껴지는데, 오래된 당원의 입장에서 민주당을 그렇게 싸워보지도 않고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10. Dr스트레인지 ·
    약속을 지키면 모두가 편안해집니다.
    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지 않은 쪽의 잘못이 큽니다.
  11. lskfsl ·
    원래부터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들은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 쇼한거고 실제로는 사이 좋은 관계고
    진짜 원수처럼 싸우는 관계는 보수진영 진보진영 각각의 내부 계파라는 말이 클리앙에도 많았죠.
    지금 갑자기 계파간 갈라진게 아니라 원래부터 갈라진 사이였는데 지금에서야 부각되면서
    보이기 시작한거죠
  12. 네로넘볼 ·
    너무 씁쓸하네요. 수구와 붙어먹는 민주당, 손가혁이 예전에 받았던 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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