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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조상님들이 먹었던 참외는 노란참외가 아니라고 합니다.

원두콩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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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데 일본에서 들여온 은주참외가 지금의 노란 참외이고

조선시대 여러 문헌에 등장하고 구한말 서양인들이 조선인들이 개걸스럽게 먹는걸

신기하게 바라봤던 참외는  녹색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참외이며

이것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현재 남아있는 유일한 종은 '개구리 참외'입니다.

개구리 참외 또한  일본에서 도입되었다고 되어있지만

조선의 토종 참외가 일본으로 넘어갔다 다시 돌아왔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댓글 2

  1. 클까성 ·
    영상에서 저 참외는 일제 강점기에 재배하기 시작했다는데요?
  2. 원두콩 · · 공감 1
    @클까성님 네 본문에 관련 언급대로 옛 우리 문헌에 나오는 전통참외 묘사와 가장 일치하는 참외이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넘어갔다 다시 돌아온 것으로 추정합니다. 물론 100% 동일 하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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