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들 도박성? 절대 동의 못합니다
조회 1,868 · 공감 1 · 댓글 8

영국의 증시는 둘째치고라도
호주 인구는 세계 1% 미만이지만 전 세계 슬롯머신의 약 18%를 보유할 정도로 도박 기계 보급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호주는 카지노 외에도 거리 곳곳의 술집에서 도박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도박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포츠가 '국가 종교'처럼 여겨지는 문화 속에서 도박 회사의 막대한 광고와 스폰서십이 스포츠와 밀접하게 결합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호주인들이 도박으로 잃는 연간 손실액은 약 22조 원에 달하며, 이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1 |
중국 (마카오) |
세계 최대의 카지노 매출 발생지 |
|
2 |
미국 |
라스베이거스, 애틀랜틱 시티 등 대규모 산업 보유 |
|
3 |
영국 |
온라인 카지노 및 스포츠 베팅 시장 매우 발달 |
|
4 |
이탈리아 |
유럽 내 최대 사행산업 시장 규모 |
|
5 |
독일 |
강력한 오프라인 카지노 및 복권 시장 |
|
6 |
프랑스 |
전통적인 카지노 및 유럽 내 주요 시장 |
|
7 |
호주 |
슬롯머신 이용률 세계 최고 수준 |
|
8 |
일본 |
파칭코 시장의 규모가 매우 거대함 |
|
9 |
캐나다 |
대규모 통합 리조트 카지노 및 온라인 활성화 |
|
10 |
싱가포르 |
마리나 베이 샌즈 등 세계적인 대형 카지노 리조트 보유 |
한국인의 호전성은 불의에 대응할때 가장 위용이 강하게 나옵니다. 도박이 아니라요.
요약하자면 모든 문제의 근원은 시스템이지 개개인의 사람이 아닙니다. 피해자를 자꾸 가해자로 만들면 안됩니다.
그런 논리를 원하는게 결국 거대세력의 목적입니다
댓글 8
코스피 급상승에 의한 FOMO 스트레스가 원인이죠.
남들 잘나가는데 나만 뒤쳐 질 수 없다고 하는... 뭐 그런거죠.
이런 심성은 한국인들이 좀 더 유별나다고 생각합니다.
학력도 높고, 워낙 좁은 땅덩어리에 다들 붙어 사니까.. 이게 또 서로 비교가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문제된 시스템 안에서 개인의 오류만 딱 분리해서 잘못이다 책잡긴 좀 그래도, 자! 반도체 AI 세계적흐름이다 두배 세배 먹겠다고 눈 돌아가서 레버리지에 존버하겠다는 분들까지 피해자, 피해의 범주로 넣긴 좀 그래요. 투자 손실정도죠. 피해는 보통의 경우 가해를 동반하는데 내 돈이 저절로 레버리지에 들어갔나요?
개인의 도박성이 높은지 낮은지 알필요 있나요. 한국 국민들 도박성? 어디 DNA에 새겨있을까요? 강원랜드 만들었을 때 다 도박하러 갔나요? 저도 말도 안되는 얘기 같네요. 역시 그냥 투자 손실 정도죠.
한국인이 도박성이 높다는 말은 동의 못하죠. 중국인들이 있는데 어딜 감히 한국인이..... ^^
자기 나름 가장 합리적이고 빠르게 돈버는것을 선택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