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경찰청장 공석

푸른바다물고기 ·

조회 3,722 · 공감 4 · 댓글 8

  • 2024년 12월: 조지호 경찰청장이 국회에서 탄핵소추되면서 직무가 정지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유재성 경찰청 차장이 직무대행을 맡았습니다. 법적으로는 청장 신분은 유지됐기 때문에 '공석'은 아니었습니다.

  • 2025년 12월 18일: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해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이 시점부터 경찰청장 자리가 공식적으로 공석이 되었습니다.

  • 2026년 7월 현재: 후임 경찰청장이 아직 임명되지 않아 약 7개월 가까이 공식 공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아직도 경찰청장이 공석일까여?
큰 의미 없이 궁금해서요!

심지어 해양경찰청장은 2025년 1월 3일부터 공석입니다. 

댓글 8

  1. Doctorwho666 · · 공감 2
    시키고싶지 않은가보죠..뭔 말을 안하니 알수가 없네요.
  2. alvysinger · · 공감 2
    그래서 형사소송법부터 손을 봤어야 했어요. 행정부에서 일을 꼬아 버렸죠.
  3. cos · · 공감 3
    검색해보니 행안부 장관이 윤호중이군요.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환장하는 조합이 기억나는군요.
  4. sunbong ·
    저도 궁금했던 내용입니다.
  5. D.라인하르트 · · 공감 3
    검찰청장이 비어있는 이유와 같습니다.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에 맞춰서 경찰이 일사불란하게 자기 이득을 취하는 행동을 하면 안되니까요.
    10월에 중수청/공소청이 출범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경찰청장 인선이 될 겁니다.
  6. 자이야이리 · · 공감 1
    검경 민감시기에 경찰청장 중심으로 경찰의 목소리가 크게 나오지 않게 하려는 목적으로??? 라고 그럴 듯하게 생각이 듭니다~
  7. 노피곰머리곰 ·
    그러면 그렇다고 해명 좀 해주세요. 딱히 복잡한 문제도 아니지 않습니까. 윤석열 때도 주요 공직 자리 비워둘 때가 많아서 얼마나 답답했습니까
  8. TheCryingMachine ·
    행안부 장관은 입꾹닫이죠 ㅎㅎㅎㅎ 윤호중 정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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