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보완수사권 전문가들이 어디서 이렇게 많이 나타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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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년 민주당 검찰특위 때, 중수청을 법무부로 두는 것에 한 80%는 성공했다가...
결국 깨어 있는 시민들의 급작스런 공부를 통한 여론전에서 패배한 것을 이유로 삼았는지..
몇가지 전략이 들어 왔는데요.
크게는 당권을 위한 소위 '문조털래유'... 이건은 뭐 진행중이고 다들 아니까.
그에 방계로 붙은게 '보완수사권 유지'인데... 사실 주축세력이 기업과 무관한 듯하여 오히려 방계라기보다는 보완수사권유지 세력과 민주당 당권추구 세력의 합작이 요즘 결과...로 보는게 적절할 것 같은데요.
하여튼... 민주당 특위 때, 당초 민주당 안에 있었던 '국가수사위원회'가 사라졌죠. 국수위의 역할이 바로 지금 문제되는 피해자 보호, 경찰 수사 감찰이었죠. 그거 없어질 때부터, 피해자 보호를 검찰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올해 나올 것이라 이미 그당시에 저포함 많은 사람들이 예견했었죠.
그래도 올초 대통령이 총리실안 크게 손보아 주신 것으로.. 상황은 거의 종료되었을 것이라 너무 맘을 놓았나요..
당장 클리앙부터 몇개의 작업세력이 '피해자보호'를 부르짖으며 '보완수사권'을 목놓아 외치고 있네요.
게다가 사정이 어쨌든 민변도 등에 업었고요.
갑자기 어디선가 홍기원이란 아주 안락한 지역구의 의원이 나와서 그냥 수사권 다 주는 안을 들고 나와서 총대를 매고 있고요.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
댓글 5
입만 벌리면 거짓말 하네여
하지만 그게 검찰이 다 수사권으로 해결한건 아님.
기레기+국힘+보수유튜버와 민주당 대통령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의견합일치가 되어 검찰을 살리고자 애쓰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광경을 보네요.
소수결로 최고위 통과하고 당규를 바꾸는 자들 입니다
그들에게 무슨 신의를 바라겠습니까
왜 예전에는 저런 목소리가 없다 최근 들어 이렇게 보안수사권 폐지는 불가하다고 말하는거보면
클리앙도 작업치는 세력들이 많이 들어와 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