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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빽다방이 아메리카노 개발 오해 소지 있어'

빈댓글쇄빙선 ·

조회 2,682 · 공감 1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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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짓도 했군요 ㅋㅋㅋ


웃기는 인간이네요.



댓글 16

  1. 문희준런스투락 · · 공감 1
    예전에 정말 좋아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깨네요.
  2. 빈댓글쇄빙선 ·
    원조벅스 로고도 스벅 배꼈죠. ㅋㅋ 저는 그때부터 보통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3. STARK_Industries · · 공감 3
    저건 좀 애매하긴 하네요
    빽다방 입장에서 자기들 대표 메뉴 이름을 적은건데 최초 개발한걸로 굳이 해석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시그니처 메뉴인' 이라고 앞에 설명도 달아놨는데 말이죠
    다른 문제점들도 많은데 굳이 문제를 삼기 위해 트집거리를 만들어낼 필요까진 없을 것 같습니다
  4. 빈댓글쇄빙선 ·
    저게 오해의 소지가 없는 순수한 문장이라는건가요?
  5. STARK_Industries ·
    @빈댓글쇄빙선님
    최초 개발을 주장한 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부연도 달아놔서
    굳이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원조커피를 최초 개발했다는 뉘앙스로 읽히진 않았습니다
    최초, 개발 이런 단어가 전혀 없으니까요
    실생활에서 중의적인 의미로 해석되는 문장들은 흔히 찾아볼 수 있고 대부분
    앞뒤문장의 내용이나 글의 뉘앙스로 해석하는데 저 정도면 최초개발 수준으로 오해 살 문장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6. 가나남 ·
    @STARK_Industries님 '이러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작은 카페의 메뉴가 국내를 넘어 세계인에게도 인정받는 시그니쳐 메뉴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원조커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개발 이런 단어가 전혀 없어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 같은데요...?
  7. STARK_Industries ·
    @가나남님
    모르겠습니다
    저는 몇번을 읽어도 저 문장이 어떻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빽다방이 최초로 개발했다는걸로 읽히는지 모르겠네요
  8. 두껍 ·
    @STARK_Industries님 으뜸가는 조상, 최초 (元祖)어떤 일, 사물, 기술, 혹은 특정 상권(예: 음식점)을 처음으로 시작한 사람이나 기관을 뜻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9. BlueX ·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서 문제가 안되는 경우인가요?ㅋ
  10. 빈댓글쇄빙선 ·
    열받게는 했네요 ㅋㅋ
  11. 하늘풀 ·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냥 일반명사인데요..
  12. 데누쿠 ·
    알면 알수록 실망스러운 사람 같네요. 도대체 무슨깡으로 방송 출연한지 모르겠어요
  13. Solidus ·
    우리민족은 미숫가루에도 얼음을 넣어먹었습니다 ㅋㅋ
  14. 럼텀터거 ·
    닭도리탕의 도리를 일본어로 규정하고 닭볶음탕으로 우기는 국립국어원도 딱히 ㅋ
  15. 잠잠시만요 ·
    교묘하네요
  16. 마지마타 ·
    하나하나 알아갈때마다 비열함 밖에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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