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투자이지 도박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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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식시장 선진화를 시킨다는 그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고 빠른 행동에 나서 줬으면 합니다.
계곡 불법 점거물 철거하던 그 정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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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식시장 선진화를 시킨다는 그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고 빠른 행동에 나서 줬으면 합니다.
계곡 불법 점거물 철거하던 그 정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댓글 36
삐딱하게 본다면 자세를 바로 고쳐잡고 봐야죠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변동성(베타)이 커진다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평가절하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정부가 바라는 주식시장 선진화 인건가요 ?
시장의 안정과 보호를 위해서 당국은 어느정도의 손실을 보더라도 투자자들을 보호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 한번 해주면 또 선례가 되어 추후에 발목을 잡을 겁니다
간접 규제가 되어야지 상폐 하는건 정말 말그대로 자살골입니다
회전율을 규제하든 진입 장벽을 높이든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하이닉스 오늘 하루만해도 10% 움직였죠?
어제는 20% 움직이고요.
어떤 보완책을 내놔도 이거 못 막습니다. 없애는게 답이에요
기관, 선수들이 헷징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레버리지를
다수의 일반 투자자들이 욕망을 제어하지 못 하고 빨리 돈 버는 수단으로 인식해
쌩짜로 돈을 들이 붓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걸 예상했어야 했고 그로 인한 파장도 깊이 있게 분석했어야 했습니다.
한국인들이 미장에서 주로 선택하는 종목들이 뭔지만 봐도 갈 길이 먼 현재의 한국주식시장에선 주어져선 안 되는 거였어요.
만약 그렇다면 Zcma님이 지금 떼부자여야 그 말씀이 증명되는 거거든요.
반도체 업계가 전체적으로 시험대에 오르고 공격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너무 어마어마하게 오른데 대한 반대급부 측면도 있을 거고.
이번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에 날개를 달아 줬다 정도라고 봅니다.
주식 단순하지 않죠.
하지만 그걸 단순하게 만들어버릴수 있는게 단 하나가 있다면 거대한 세력의 개입입니다.
그 세력에게 변동성이란 가장 중요한 칼을 쥐어준게 지금 문제가 되는거기에 모든 문제의 원흉 이라고 하는 겁니다.
주가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죠. 그걸 모르고 이 판에 들어오는 바보는 없습니다.
하이닉스만 예를 들어도 어제 20%가 움직이고 오늘 10%가 넘는 변동성을 보엿습니다.
왜그럴까요? 이걸 보고도 이유를 모른다면 원흉이 뭔지 모른다면 주식을 접거나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게 맞습니다.
'유구한 전통의 세력설' 도 얼마든지 대입해 볼 수 있죠.
하지만 사실여부를 떠나 그 모든 것이 어차피 주가를 결정짓는 단 하나의 요소는 아니라는 거죠.
레버리지가 변동성을 키우는데 크게 일조 했다는 건 동의해요.
인증한번 서로 할까요? 주식해서 얼마나 버셧나요?
통달하셨으니 위로든 아래로든 돈만 쫙쫙 땡기면 되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났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돈이 잘 벌리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내가 여기다 내가 번 거 인증을 왜 해야 됩니까?
님 때문에?
지금 레버리지 없애라는 전문가들이 변동성 단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변동성을 이용해서 시장을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단순히 주가의 움직임 때문이 아니라 고의로 움직임을 극대화 시켜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기관 외인들이 있기에 폐지하란겁니다. 그게 주가를 결정하는 단 하나의 요소라서가 아니라요!
주가의 움직임에 대해 아시는 분이면 꽤 버셧을텐데 수익률은요?
저는 코인으로 집을 사서 주식으로 집 샀다는 말은 못 하겠네요.
이동 중이라 더 대꾸 못 해 드립니다.
사람들은 손실처리하고 앞으로 어떠한 정책에도 호응이 없을겁니다.
최근 현안들은 그런 강단보다 꼼꼼한 분석을 통한 치밀한 방안을 도출해야합니다.
지지자들이 그런 사이다를 기대하면 현실을 왜곡하는 정책들만 연속 나올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