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익 환수 토론회 한국노총 '주주는 이익에 대한 권리없다'
조회 8,207 · 공감 5 · 댓글 43
노동부 장관이 주관하는 초과이익 환수 토론회 나와서 한국노총이 "주주는 이익에 대한 권리가 없다" 라고하는데
이건 자본주의 근간을 흔드는 발언 아닌가요? 갈수록 점입가경이네요.
조회 8,207 · 공감 5 · 댓글 43
노동부 장관이 주관하는 초과이익 환수 토론회 나와서 한국노총이 "주주는 이익에 대한 권리가 없다" 라고하는데
이건 자본주의 근간을 흔드는 발언 아닌가요? 갈수록 점입가경이네요.
댓글 43
이 토론회도 그렇고 , 오늘부터 3일간 하는 부동산 토론회도 그렇고,
그냥 요식행위 같습니다.
정부주관하는 토론회 였습니다.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공산주의 부흥회를 보는 줄 알았습니다.
이러면서 무슨 회사의 주인은 주주라느니, 미국에 비해 기업가치가 저평가라느니,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해소가 어쩌니...
게다가 초과이익 환수?? 기업 이익에 초과가 어디 있습니까?
정당한 방법으로 이윤을 추구해서 이익이 발생했는데, 그기에 초과 라는 접두사가 왜 붙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개인재산에도 초과재산이 있으니 환수 해야 겠네요.
입니다.
라고 했다네요
진짜 나라 말아먹을라고 이를 악물고 행동하네요
어느정도 의도한 바가 있고 거기에 적합한 사람을 섭외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주의 세상이 되면 노동자가 회사의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기업이 돈벌면
노동자 몫이라고 주장하기 편해서 그런거죠
기업은 악마고 노동자 여성 농민 힘을 합쳐서 자본가와 맞서 싸우고 노동자 세상 만들자
이런 이념을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웃긴건 말로만 노동자 연대 하자고 하고 실상은 중소기업 노동자 무시하는게 노조입니다
중소 노동자와 연대하면 성과급도 나눠줘야 되고 위험한 일도 중소노동자 떠넘겼으니 계속
중소 노동자 이용해 먹고 연대는 절대 안해주는게 자칭 민주주의 노조의 본모습입니다.
지금 저런 자들이 정부 정책에 관여해서 감놔라 배놔라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경제는
잘될수가 없는 거예요
주주는 원칙적으로 회사 경영에 간섭할 수 없지요.
회사의 경영 판단은 이사회가 하는 것이고, 주주는 주주총회를 통해 간접적 통제를 할 뿐인거죠.
그러니, 저 말이 완전히 근거없이 틀린 말은 아니죠.
한국노총이???????
갑자기 왜?????
본인들 이익 안된다 싶으면 그냥 ㅎㅎㅎㅎ
그리고 장관 2분은 좀 그렇습니다(노동, 국방)
웃기네요
정권 창출에 지분이 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