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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시대의 한국드라마가 좋아진게 무지성 연장이 사라진게 좋습니다

모노7777 · · 수정

조회 1,732 · 공감 0 · 댓글 5

예전 공중파였으면


김부장?  강회장?


무지성 2화 연장 버튼 눌렀을텐데


김부장 10부작


강회장 12부작


너무 깔끔하죠. 


예전 뻑하면 기본 16부작 하다가 시청률 잘나오면 2화씩 연장버튼 누르는 방송국에 휘둘리지도 않고


드라마제작사 계약 공시보면 방송국과 정식계약을  반이상 지난 다음에 방영중에 체결하더군요. ;;


연장이나 조기종영을 고려한건지 


정식계약체결도 안한 드라마가 방영되는 주먹구구식 시대에서 바뀐것도 참 좋아졌습니다.




댓글 5

  1. starleo ·
    넷플릭스등 사전제작발 트렌드 변화겠네요
  2. zango ·
    방송국이나 제작사나 다 제작비가 올라서 편수를 줄이고 있는데 사전제작 환경에 방송국 맘대로 회차 늘리고 하기 힘들어요.
  3. MiddleMind ·
    사전제작 트랜드라 가능하죠
  4. 꾸탱 ·
    사전제작이라 이미 촬영 다 해산한 상태라 불가능 합니다 일일드는 연장 있긴하더라구여
  5. 에리카 ·
    미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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