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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은 19세기 이론에서 한치도 안 벗어났어요.

상식이쵝오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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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업을 적으로 규정짓는 겁니다.

칼 마르크스의  노동착취 개념에 매몰되어 있어요.


토지 노동 자본 에서 

기업=재벌 자본가

노동자= 자본가에 착취당하는 존재

라는 대립관계가  뇌속 해마에 또아리 틀고 있어요.


따라서  70% 의 이익= 노동자를 착취해서 만들어진 초과이익

등식이 성립하는거죠.


전에 진보정당에 유시민 따라 잠시 몸담으면서

느낀게   진보정당이나  민노총이란 동네는  

" 19세기 책을  20세기 사람이 외워서  21세기 사람을 가르치는 동네"

라고 생각했죠.


요즘시대에  순수하게 착취당하는 노동자가 얼마나 되나요.?

연봉 6000에  주식평가액이 5000 늘어나면  나는 노동자 인가요 자본가 인가요.?

21세기 들어서 그 구분도 모호해지고,  따라서 19세기 이론 가지고는 설명 안 됩니다.


21세기엔 시대에 맞는 인물을 중용하던가 해야지

김영훈 같이 19세기 사는 자를  중용하면 정권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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