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일단은 돌아오길 기다리지만 그것도 임계점이 있을거 같습니다.

archon ·

조회 811 · 공감 1 · 댓글 2

다들 그냥 참고 있는건데 어떤분은 참지 못하고 먼저 나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하는 시점이 오겠죠.

진정성을 보여줘야되는데 자꾸 감추고 있어요.

진짜 연임을 원하는건 아니겠죠.

댓글 2

  1. 우딘 · · 공감 5
    당대표연임 다수가 반대하죠

    정권연장을 뤼해 유능한 당대표가 필요한 시점이구요 . 진정성 이라..... 당권경쟁를 위한 도구로 검찰개혁을 누가 이용하는지 아닌지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있죠.

    당원들은 다 보고있습니다
    참지도 않구요
  2. leogrimm · · 공감 1
    집권2년차 당분간 선거도 없고
    이재명 정부의 황금기를 맞이 할수가 있습니다.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정권 내도록 발목만 잡을지
    정말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 해서 지지율도 올리고 총선 승리로 이끌지
    1년 내도록 지긋지긋하게 이재명 정부 발목만 잡은 정청래 의원은 연임에 무슨 근거가있나요?
    오로지 검찰개혁을 위시한 선명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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