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의 메세지가 명확하게 설득력이 있지 않네요

토마토C · · 수정

조회 2,583 · 공감 5 · 댓글 19

뭔가 두리뭉실...하고 평소의 메세지와는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주가 조작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그 결의만큼..

부동산 안정화 시키겠다는 그 결심만큼..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와 결의도 명확하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술에 물탄듯..물에 술탄듯.한 느낌이네요


댓글 19

  1. Solari · · 공감 8
    본색을 들어내시는군요
  2. Suspense · · 공감 8
    검찰은 다 죽이겠다고 해야 속 시원한 사람들은 그렇겠죠.
  3. 아이즈마크 · · 공감 2
    그렇다고 어느 한 쪽의 입장만을 대놓고 저격할 순 없죠.
  4. .박하사탕. · · 공감 1
    @아이즈마크님 그럼 부동산도 그러시지 말으셨어야죠. 부동산 부자들도 국민 아닙니까 ㅋㅋ
  5. 곳니 · · 공감 6
    명확한시던대요?

    아니면 "검찰을 해체시키고 전부 퇴직시켜서 사실상 사법 무정부로 만들겠습니다" 이런거 원하세요?
  6.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곳니님 미래의 민주당 후보 공격할 칼을 뺏으라는건데요.
  7. 한연학 · · 공감 3
    검찰청은 행정부 소속 입니다.
    사법 무정부 이런말은 애초에 성립이 안돼죠
  8. 키즈리턴 ·
    댓글 이미지
    대통령의 스탠스는 바뀐적 없습니다.
  9.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키즈리턴님 그럼 법사위에서 반대하는 추미애 의원부터 설득 하셨으면 합니다.
    그 분이 인정하면 모든 민주당 당원들은 다 인정할겁니다.
  10. 약관동의 ·
    이승만이 겹쳐보이는 SNS네요.
    친일파 척결도 이런논리도 좌절되었겠지요.
    종신통령이나 연임 생각없이는 이런짓 못합니다.
    장기집권 가는길에 검찰의 무자비한 칼이 필요하니 내려놓을 수 없는 겁니다.
  11. 당연히 ·
    약관동의님//
  12. 나의X에게 · · 공감 3
    그냥 대통령 이야기가 마음에 안들어 그냥 듣기 싫다는 마음이 강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특정 사람들에게 마음에 안들수 있지만 대통령 자리는 온국민을 바라봐야하기때문에 우리 지지자들은 원하는 단칼같은 검찰개혁보다는 다수 국민 불편함이 없는 정부개혁안을 만들었다는 메세지잖아요.
    아마 이재명대통령에게 큰 실망하고 마음이 떠나면 모든 것이 다 이상해보이는 법입니다.
    그냥 강성 검찰개혁을 목표로 하는 조혁당이 맞는 것 같습니다.
  13.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나의X에게님 아니요..
    검찰과 가장 열심히 싸웠던 추미애 의원을 설득 못하니 못믿는겁니다.
    그 분이 설득된다면 모든 민주당원들도 설득할수 있어요.
  14. LHB · · 공감 4
    너무 명확하게 본인 입장을 말씀하시는데요?

    이제 여려분들이 가면을 벗을 차례입니다.
  15. neo123 ·
  16.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LHB님 가면 안썼는데요??
    검찰의 칼날을 걱정할뿐입니다.
    추미애 의원부터 설득해주시면 됩니다.
    그 분이 설득 된다면 모든 민주당원들도 이해할거니까요!
  17. yujjing · · 공감 2
    하하.. 이젠 누가 작업세력이죠?
  18. Mordenkainen · · 공감 1
    정치권과 지지자들을 향한 메세지니까 완곡하게 표현한거죠

    이재명의 의지도 결의도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19.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Mordenkainen님 그걸로는 설득 못시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