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Fan · 2026-03-06 12:39:54 옛날 잠실야구장 3층에 버거킹 있을 땐더블와퍼에 올엑스트라해서 엄첨 푸짐하게 먹으며서 야구보던 기억이 나네요.그땐 그냥 서비스옵션이였던걸로.
kyokiho · 2026-03-06 12:41:48 · 공감 2 버거킹 그냥 와퍼 진짜 맛없지 않나요.근데 이게 예전엔 분명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우리동네 매장이 형편없게 만드는건지 다들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네요.
파란 장미 · 2026-03-06 13:09:22 28년전 한국살 때. 같이 알바하던 동생이 알려줘서 알고 있었어요. 전 양파랑 피클. 케첩추가하고. 4등분 컷 부탁해서 자주 먹었네요.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 많긴해여. 햄버서 반으로만 잘라줘도 먹기 얼매나 편한데. ㅎㅎ
공링민 · 2026-03-06 14:46:17 @님 햄버거 잘라주는 서비스 없어지지 않았나요? 위생정책으로 인해 커팅요청하면 프라스틱 커팅칼 주는 것으로 변경 된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컴바치 · 2026-03-06 13:53:01 제 기억으론 2개까지 무료였던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요.전 그냥 올엑스트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되서, 올엑스트라만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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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퍼에 올엑스트라해서 엄첨 푸짐하게 먹으며서 야구보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그냥 서비스옵션이였던걸로.
근데 이게 예전엔 분명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우리동네 매장이 형편없게 만드는건지 다들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네요.
좀 질리는데
그게 맛이 변해서 그런거군요
무조건 토마토 추가 합니다ㅋㅋ
늘 와퍼주니어만 먹어요.
감튀,콜라 다 빼고, 콘샐러드와 함께.
이거로도 충분하더라구요.
양상추 많이 소스 많이 토마토 추가 이런거 하니까 또 유료 되다가 뭐 그렇습니다.
전 양파랑 피클. 케첩추가하고.
4등분 컷 부탁해서 자주 먹었네요.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 많긴해여.
햄버서 반으로만 잘라줘도 먹기 얼매나 편한데. ㅎㅎ
햄버거 잘라주는 서비스 없어지지 않았나요?
위생정책으로 인해 커팅요청하면 프라스틱 커팅칼 주는 것으로 변경 된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전 일본거주인지라. 얼마전 스키장 가서 버거킹 시킬때도 그냥 잘라주더라구요.
억울해서 오늘 하나 사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꼭 하나 더 눌러봐야지.ㅠㅠ
예전엔 왜 맛있었을까요???
전 그냥 올엑스트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되서, 올엑스트라만 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