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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의뢰자 이언주였다”… 명태균 증언에 국감장 술렁

울버햄튼 ·

조회 6,517 · 공감 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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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그냥 묻혔죠

출처 :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7476

댓글 4

  1. 노력성실 · · 공감 1
    이러니 명태균같은 인간에게 놀아나는 거죠.
  2. 마린대지 ·
    @노력성실님
  3. 변방의비주류 · · 공감 2
    종합특검때 가능하면 많은게 나오길....요
  4. hynixFOMO ·
    명태균 주장은 이번 재판때도 거의 채택이 되지 못했습니다.
    교활한 사람이라 본인에게 유리한 내용만 드러내고 불리한건 다 감춰버린 탓에 말의 신뢰성이라는게 아예 바닥이 나 버린 상황입니다.
    저런 말바꿈도 마구 질러봤자 어차피 증거가 없다는 생각에 그런거일 테고요..윤석열한테 공격당할때는 민주당에 도움을 요청하다가 운신의 폭이 넓어지니까 공격하는걸 보면 기본적인 신뢰관계도 없는 그냥 상종 못 할 사람이라는걸 알 수 있죠.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른 사람을 조종하기 위해 던지는 미끼에 불과합니다. 이미 자유로워진 지금 민주당에 득될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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