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404페이집니다.
문통 까는 부류가 있길래 보다가 글 써봅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보다보면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고구마 먹다 체할정도로 참으시는 분입니다.
이낙연씨가 왔다고 해서 쉽사리 내치질 못하구요.
인간이길 거부한 이명박 조차 눈앞에서 예를 갖추고 마주했구요.
개판오분전의 민주당을 어떻게든 잡고 이끌고
자신이 원하지 않았지만 타인을 위해 대통령까지 해서 이끌던 사람입니다.
어떻게든 하고자 하는 일을 성사시키고자 참고 참으시는 분입니다.
문대통령님의 잘못된 사를 비판하는건 해라 그래도 됩니다.
문대통령님 본인이 모든걸 책임지시겠다는 분이셨으니까요.
그런데 옆에 저런게 다가왔다고 그분을 까고 비난한다?
나는 한마디로 사람 볼 줄 모르는게 자신이다 자랑하는 겁니다.
거의 1년반만에 갑자기 쓰는 글이지만
여기 클리앙에 남으신 분들이 잘 이끌어 가고 있구요.
어설픈 분탕질에 휘둘리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상황에 대한 이해가 없이 사후적으로 자기 이상적인 결과를 기준으로 삼는 것 같습니다.
본인 집에 만남 약속 가지고 만나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거랑은 전혀 다릅니다.
이명박을 문재인 대통령이 자택에서 만나서 웃고 이야기 나누며 사진 찍는 광경..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는데요.
더군다나 수박들의 맥살을 잡고 당을 살린 사람입니다.
대통령이지 않았나요. 지금은 전직 대통령 신분이고, 민주당원 입니다. 그러면 내칠 사람은 내쳐야죠. 특히 내란 세력을 지지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낙연도 품을수밖에 없다면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무능의 문제라고 보이는데요.. 솔직히 민주진영 지지자는 저 사진 보고서 이상함을 못느낄수 없죠.
아니 현직이 아닌데, 누굴 만나든 그게 중요한가요? 찾아온 사람을 어떻게 내쳐요.
그게 윤석열이라도 내치기가 힘든 성정을 가진 분으로 아는데, 이낙연이 제대로 역할을 못한 게
방문을 거절하거나 내칠 명분이 된다고 보세요?
이낙연이 저 만남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내란세력도 아니고 기껏해야 방관한 것 때문에 매몰차게 만남을 거절하는 의미가 있나요?
어차피 정치일선에서 물러나있는데... 부관참시라도 할듯한 기세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다면서 극단으로 몰려다니며
홍위병 행세를 하면 나중에 대통령만 힘들어집니다. 적당히들 하십시다.
죄송한데요, 내쳤으면 민주진영은 환호했을겁니다.
이낙연 지지자들이랑 내란견들 말고 아무도 화안냈을꺼에요. 그게 정의죠.
성격상 만나고 싶었으면 이낙연에 대해 비판하는게 맞았죠. 이낙연이 한덕수랑 김문수랑 손잡고 지지한게 말이 되는 행위인가요? 그게 이낙연을 거절하거나 비판할 명분이 되고도 남는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하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사진이나 찍으면 비판 받는것도 어쩔수 없죠.
님이나 님이 있는 부류를 민주진영 전체로 퉁치는 누를 범하셨습니다.
이낙연 괘씸한 건 동감이지만, 님은 이낙연보다도 문재인 욕할 타이밍 보다가 기회 잡았으니 내지르는 거 아닙니까.
수많은 소위 진보 극렬 자칭 친위 유튜버들에 휘둘리는 건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시길...
진영논리 사로잡힌 정치 유튜버들 극혐해서 보지도 않습니다. 그 시간에 게임이나 하지..
아라굴드님이야 말로 논리를 반박을 못하니 저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셨습니까? 님이 지금 하신 얘기에 대해서 반박한건데요.
민주진영 전체의 반응에 대해서 스스로 속단하셨지 않습니까.
님의 댓글에 어떤 논리를 따라가란 말씀이신지.
님의 글을 보니 자의적 가치판단만 들어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반박한 겁니다.
한덕수 김문수랑 손잡은 이낙연은 내치는게 맞았고, 내치는게 힘들었으면 그러한 행위를 비판했었야 했다는 댓글에
님은 문재인 욕할 기회 잡았으니 내지르고 있고, 유튜버에 휘둘리고 있다는게 인신공격 아니면 뭔가요?
미친 안철수를 끝까지 안고 가려고 버티던걸보면 몰라요?
지금 대다수가 그러고 있으니까 미루어 짐작한 것 뿐입니다. 님의 정체가
문재인은 대역죄인'으로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혼자서 그 논리를 완성하셨다구요?
우리는 대부분 독창적인 것처럼 떠들어도 원소스는 있게 마련이죠. 그래서 하는 얘기입니다.
아니면 아닌거죠. 어느 유튜브를 애청하든 개인의 취향이고 뭘 듣는다는 게 부끄러운 건 아니쟎아요.
장담하건데, 몇달 새에 생긴 대역죄인 문재인' 바람은 그냥 생긴게 아니고 원작자가 존재합니다.
여기 그 얘기하는 분들은 원래 대부분이 강한 친이성향인 바탕에 그런 소스를 다시 얹은거죠.
저도 마찬가지이고, 대부분은 파워오피니언리더들의 자장아래서 이합집산할 뿐이라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죠.
그건 착하다기 보단 무능한거죠. 왜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시절을 회고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그렇게 비난하나 싶었는데 이제 완전히 이해가 가네요. 그냥 윤석열을 내치지 못했던거네요.
뭔 문재인 대통령이 대역죄인이에요.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그냥 이낙연이랑 저렇게 만나는건 매우 부적절하니 앞으로 절대 같은일이 반복되면 안된다는건데, 이걸 무슨 문재인 대통령 개개인에 대한 호불호로 치환해서 저를 공격하려 하시네요.
만나든 안만나든 정치 떠난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단속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게 궁금하네요.
문재인이 이낙연을 만난다고 해서 이낙연이 갑자기 스타가 되요?
무슨 조선시대 예송논쟁하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 것 가지고 일을 키웁니까.
와 단속이요? 김문수 지지하는 이낙연이랑 만나서 웃고 떠들고 사진 찍고 그러면 안된다. 잘못된거다. 이게 단속하고 속박하고 그런건가요? 진짜 윤석열 김건희랑 만나도 문제 없다고 하실 분들 막 나오겠네요..
그냥 비판받을일은 비판 받고 넘어가면 될껄 무슨 리박 타령에 갈리치기, 작세 타령하면서 일 키우는 분들이 문제죠.
현직이 아니니까?
그리고 자기 임기때 임명한 검찰총장이니까?
님의 의견에 동의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동의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 같네요.
지금 이낙연은 당도 다르고 저번 대선 때 김은수 지지한 걸로 성향도 확실히 다르다는 걸 보여줬는데
그 비교가 맞습니까?
분탕질 이 더 소름 끼치네요
님과 달리요.
딴당에 갔으면서 찾아오는.
내가 너에게 매를 좀 대겠어.
때리면 맞을 것이지 말들이 많어.. 뭐 그런 거에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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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탄핵이 된 후에 윤도 아니지만 이재명도 아니라는 중도층이 있었으니 이낙연 입장에서는 그걸 이용한거죠. 이낙연 괴물독재발언에 대해선 저도 전에 여기 게시물을 올렸던거 같은데... 분노스럽지만 자기 정치 커리어를 위해 달린거죠. 이재명의 성향에 대해서 상반된 의견이 있으니 최악의 가능성을 가정에 두고 한 얘기겠죠.
그런데 대선 때 적이었던 게 전임대통령과 내각일원으로서 못 만날 이유라도 됩니까? 님은 내란척결 여부보단 이재명을 괴물독재에 비유한 것 때문에 더 분노한 거 같아보이는데요.
답답하지만 문통령이 그러지 않는 다는건 최근에도 확인 했잖아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시간이 아닙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지금 이런 행위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모르는 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모르셨다면 대통령님의 매우 큰 실책이고 아시면서도 이랬다면 민주당원들을 크게 모욕하신겁니다.
그리고 분노하냐구요? 네 분노합니다 이낙연 그자때문에 대한민국은 3년의 최악의 시기를 겪고 민주화 이래 처음으로 계엄을 겪었으니까요.
알았어요.
이런 사소한 일 말고도 지금 당내에 여론을 보탤 산적한 일들이 넘치는데 퇴임한 양반 낙지 만난거 가지고 열내는 게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정이 그렇다는데 누가 어쩌겠어요.
아마 이낙연 만나는것도 별 악의는 없었을겁니다 착하고 눈치가 없으니 그러는거지.
확실히 사람들을 보듬어 품는건 잘하지만 이건 성직자나 인권위원회가 해야지... 이렇게 계산을 해야하는 인사,정치 관계는 참 못해요
눈치를 왜 봐야 되는데요. 무슨 전대통령이 누구에게 신호를 주는 존재입니까?
한덕수나 조희대를 만나는 것도 아니고 전정권에 몸담았던 사람이 찾아왔는데 돌아가라그래요?
이런데서 눈치 얘기라니, 이대통령 친위그룹 눈치 보라는겁니까?
문 전대통령은 옳고 그럼을 판단 못하는듯 합니다.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악의는 없죠. 문제는 정치적으로는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팅할때 활용되는 기적의 논리입니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해오던걸 보면 그런이야기 못합니다
저도 저분 아직도 저러나 싶을 정도로 답답합니다.
근데 저러면서도 하실거 다 하시던 분이시니 믿음이 가는거구요
오히려 장례식이 더 문제되면 문제됐지.
이명박이 범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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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저 분의 원칙이 바뀌지 않는 다는거죠.
다시 말해 마주하고 있지만 사실 저사람과 같은 길을 가지 않는다는걸요.
근데 저분은 저렇게 버티며 평생을 안과 밖에서 날뛰는 것들을 상대해 왔던 사람입니다. 그의 방식을 알기에 믿는거죠
안철수가 민주당을 흔들때도 다 받아들이면서 이끌었습니다.
그때 분통 터진 사람 한둘이었나요?
이낙지 때도 그랬고
수만은 수박들이 헛발질 할때도 굳건하게 할일 했습니다.
저분의 답답한 성향이라고 봐야죠
어차피 한패라고 선동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역경이 있어도 그 길로 갑니다. 유튜브에 한묶음 있드라구요. 시장이 열렸는데 장사는 해야죠.
어떻게 자기 얼굴 보자고 찾아오는 사람과 장례식 손님을 똑같이 봅니까?
저도 평산마을 가서 문통과 손잡고 사진찍고 왔던 사람이지만 이번 일은 적잖이 실망스럽습니다.
내가 보고 버티지 못할 사람을 마주하질 못하듯이요.
답답한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나고 이낙연과 같은 방향성의 사람도 아니라는거 알잖아요
사진을 올려서 지지자들 분열하게 만드는 이런 행태들...
특히나 이낙연은 김문수를 지지한 사람입니다.
좀 조용히 만나세요
문대통령이 불렀겠습니까?
이낙지가 이야기하고 갔겠죠.
누가 어떻게 이용해 먹으려는지 상황을 유추해 보자는 거죠
네 분명히 문 대통령은 내란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리고 이낙연을 만났죠.
문대통령님도 답답한건 여전하시구나 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장례식은 국가 행사였고 명박이는 현직대통령으로 참여한겁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만나는 것고 같을순 없습니다.
네 국가 행사였죠.
문대통령님을 아신다면 쉽사리 내치지 못하리라는 것도 아셔야죠.
굳이 오겠다는 사람한테 거절을 못했다면 적어도 사진은 찍지 말고 비공개로 만나자 하셨으면 될 일입니다.
이낙연이 그간 평산다녀온걸로 지 정치질에 이용해먹는거 모르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 사람조차 다 만나주면서 왜 정권 5년간 세월호 유가족은 단 한번을 안만나셨나요.
얼마전 유가족 인터뷰보고 내가 알고 있던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했습니다.
정권 못 가져왔으면 영현백 들어갈 사람들이 수천입니다.
정권때 고구마였던것과 계엄까지 겪고서도 어찌 그러십니까
이낙연의 과거 행동을 알고 있나요?
둘이 웃으며 만나는 사진은 무엇을 연상하나요?
김병기가 송언석과 야합하며 웃은 사진은 무엇을 연상하나요?
지금 이렇게 만나서 웃으면 다른 사람들 구설수에 오르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문재인 전 대통령은 무조건적인 올바른 인간인가요?
여기서 행동가지를 단도리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되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성역화해서 비호하면 지금처럼 지지자들이 뇌절하고 나쁜 세력이 민주당을 흔들게 됩니다. 나이브 해지지 말고 날카롭게 비판해야합니다.
나쁜것들을 마주하면서도 자신의 의지는 참아가며 뜻을 이루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낙연전대표의 그동안 언행보면 대부분의 민주당지지자들이 비판하죠.
그 여론을 모를수가없는데 만나주고 저렇게 화기애애한 모습의 사진까지 나오면 그 메시지가 어떻게 받아들여지겠습니까?
이번에 찍힌건 언론과 이낙지의 의도인걸 알았다는 걸테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거죠
근데 이건 감정의 문제이기도합니다.
아직까진 이낙연에대해 용서할준비가 되지않은 지지자들이 많습니다.
지난대선때 선을 제대로 넘어버려서요.
이낙연이 일부러 공개해서 민주 진영을 흔들려는 것에 왜 이용당하냐는 말이죠
어제부터 난리에 다른 커뮤니티도 난리고 의원들도 거들고 이게 뭡니까
네, 만날 수도 있죠
그러면 사진같은 것은 됐고 비공개로 하자 정도는 안되는 겁니까
그냥 이낙연도 아니고 내란 세력 국힘과 결탁하려 했던 사람인데요
극한의 분탕의 안철수조차 안고가던 사람이잖아요
과거 그 때의 간철수는 같은 당내 인물이니까 당시 문재인 대표가 안고 가려고 했던 것이고,
왕수박 이낙연이는 민주당 탈당한지 오래고 거기에 내란세력에 동참한 인물인데, 차원이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신분 하나만으로
결코 일반인이 될 수 없고,
죽을 때까지 '정치인'입니다.
그것은 숙명입니다.
역사책에 수천 년간 기록될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신분 하나만으로도
죽는 날까지 '책임'이 동반하는 겁니다.
저는 국가가 예우하는 돈으로 생활하는 전직대통령이 내란동조세력과 막걸리 마시면서 어울리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눈치 안봐도 통장에 찍히는 돈에는 변함이 없으니 이미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별로 잊혀지고 싶지도 않은 것 같고요.
그의 참고 참는 모습인거죠
이낙지 조져야 되는데 말이죠
1. 이낙연 씨는 이러한 사진 한 장 때문에 대권에 다시 도전한다든가 하는 회생이 일어나기는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정치판에서 밥그릇을 유지하는 정도는 가능할 수 있겠죠.
2. 전략적으로 볼 때도, 그냥 넘어가면 커다란 의미가 없을 이벤트를, 계속 들추어내고 시끄럽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이낙연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입장이 다르더라도, 과거의 인연이 있었으니 내치실 수는 없었나보다" 정도 생각하면 그 정도의 이벤트이지만, "전 대통령이 정통 세력으로 인정한 사건"처럼 자꾸 해석을 하고 그게 쌓이면 정말로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3. 이에 더해서, 비판이야 있을 수 있는 의견이지만, 분열을 조장하려는 세력들이 딱 좋아할만한 논쟁이고,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 거라고 의심도 됩니다. 지지자로서 아쉽다~ 한마디 하고 넘어갈 수는 있겠죠. 하지만, 여기에 죽자고 달려드는 경우는 좀 의심해봐야합니다.
생각없는 무한쉴드가 이런겁니다.
그냥 있는 것 그대로 가져온것 뿐인데요
저기 아래 있는 이명박과 만난 김대중 대통령 사진하나로도 김대중 대통령이 MB지지한다고 보는것과 같은거라 봅니다
그들의 글을 보면 알 수 있어요
희안하게 우리편을 깝니다
비판적 지지라면서요
참 웃기죠
근 20년을 돌아보면 우리편은 무조건 지지해주어야 하는데
아직도 비판적 지지래요
제가 볼땐 문통 이잼은 그냥 절대적 우리편입니다
설사 어떤 죄를 저질렀다해도 그냥 우리편이에요
이게 바로 우리편이라는거죠
그럼 전직이니 누구 만나든 무슨 상관이냐 -> 낙지에게 이용 당하는 그림에 지지자들 속터지고 분열하잖아!
아니.. 낙지가 저 그림을 정치적으로 뭘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문프도 낙지 응원한다! 이런 헛소리 할 수 있는 건 낙지파밖에 더 있습니까?
정치적으로 욕 먹을 일밖에 없는데.
제가 지금까지 문통 관련 글에는 대체적으로 비판적인 댓글을 더 많이 달아왔는데
살다살다 쉴드를 다 쳐보네요.
대선 경선 내내 계속 이재명만 지지해준 사람이 문통입니다.
자기들 기분대로 뒤에서 치어리더라도 했어야했다는건지....
그동안 검찰이 편하니 권력개로 써서 키운 국힘과 똑같은 사고방식이네요.
내가 이득될땐 영향력을 행사해줘!!! 이득안되는것 같으면 잊혀져서 아무도 만나지말고 나서지마!!
문재인 전 대통령님은 내집에 온 손님을 대하는 일, 그냥 그게 옳다고 생각해서 그렇기 하신 일일거예요.
아마 본인 집에 미친 개가 들어와도 몽둥이로 내쫓기는 커녕 아픈 개라고 생각하고 치료해주고 먹이 주고 하실 분이라는 거죠. 본인이 미쳐서 미친 개를 받아준게 아니라.
물론 남들이 그렇게 생각 안한다고 그렇게 떠들수는 있어요. 그걸 아셔도 그렇게 하실 분입니다.
이제 그분은 자연인입니다. 우리 모두 그걸 이해해주실 수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이명박한테 노통의 복수를 해줄거야 싶았죠,,
속았네요,, 착한아이 컴플렉스에 쩔은 수박한테 속은 게 분합니다..
우표고 책이고 다 갖다버렸어요
김태형 소장의 심리분석이 정확했어요.
아직도 문재인 빨고 있는 분들 정신차리세요ㅎㅎ ㅎ
비공개된 양산 자택에 파안대소 사진하나 담으려고 찾아온 왕수박 이낙연이를 대하는 케이스가 같나요?
다 공개된 자리에서 어쨋든 현직 대통령인 사기꾼 쥐박이를 사실상 상주로서 맞이하는 것하고
본인 양산 자택에 본인이 임명한 전직 국무총리였지만, 이제는 내란세력에 동조해서 내란의힘 대선후보 김문순대를 공개적으로 지지 연설까지한 왕수박 이낙연이를 상대하고 맞이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위의 것에는 맞이하는 것에 선택지가 없지만,
아래의 것에는 '찾아오지 마라, 찾아오려면 내란 진압과 특검 수사가 완전히 종식된 후에 보자'
이렇게 말하는 것이 현재 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전직 대통령이 보여줘야 할 모습인 것 입니다.
결국,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인수위도 없이 출범한 이제 100여일이 갓지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에 도움이 될지는 삼척동자도 알만한 사실 입니다.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계속 흐린눈을 하고 있다는 방증 입니다.
저는 님께서 이해를 못한 것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웃음이 나오나요
똑같은겁니다. 표현에는 책임이 따르는 거에요
저 만남을 보는 사람들도 기분이 나쁘거든요
솔직히 이재명하고 비교하면 비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요즘 이재명보는 재미로 삽니다.
일 너무 잘함.
당대표가 이낙연이면 이재명대통령도 일 못해요!
거짓말쟁이네요
찾아간 낙엽보다 오로지 맞이한 문통욕..
이제 조국으로 안 통하니 이슈를 돌리는건가요?
이럴 시간에 특검 저녁 뉴스나 보자구요!
본인들이 싫어하는 정치인에게 흠집을 내고 싶어서 별 것도 아닌 일들을 말도 안 되게 포장해대는데, 포장 솜씨를 볼 때 마다 정말로 놀랍습니다.
낙지가 불러서 찍었을까요?
답은 이미 나와있습니다
낙지가 찍어도 달라질 거 없다고 봅니다
사진은 안찍었음 좋겠다 할 수 있잖아요 사진 찍히는 걸 알고 저렇게 파안대소 하는 게 참 보기 안좋네요
그렇게 단호했으면 싶습나다만 그러질 않으시는게 답답하네요
서청원 전 의원은 나중에 꼴통 극우화 되었지만, YS 민주계로 정치 시작한 인물 입니다.
군사독재정권의 민정계 출신들 하고는 원래는 결이 다릅니다.
저는 '무슨 죄지었습니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이 김어준의 생각이 같을 필요는 없거든요
문전대통령 가족문제로 문전대통령까지 엮으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눈치보지 않고 공작에 앞장섰던 전주지검장은 영전해서 서울로 올라갔고요.
그런 윤석열을 구하겠다고 대선에 뛰어든게 김문수고
이낙연은 김문수를 공개지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낙연과 웃으며 식사를 한다고요?
그냥 제 상식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고요
AI가 합성한게 아날까 의심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대체 무엇을 위해서 싸워왔는가? 하는 회의감이 드네요
메모된 분들만 더 드러날뿐 마치 내란수괴가 한것처럼
곧 자기들 돈줄 마르는게 속이 타니까 별것도 아닌 회동에 장작을 엻심히 넣을뿐
다시금 생각해보니까 쫄아서 고개숙인 걸로 보이네요.
노무현 대통령 그렇게 고통받으실때 찾아간 사람이 딱 유시민문이었다는 이야기만 봐도 알 수 있죠.
지 살자고 저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