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이전에도 수십명의 당원이 편지를 보냈는데, 설령 감옥에서는 몰랐다고 가정하더라도 출소 이후에도 모르쇠로 넘기면 법비랑 다를바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만나 위로하겠다는 약속도 허위라고 언급을 하시네요.
문제 있나요?
마음에 안드십니까?
실제 한말이 아니라면 뭐가되었든 일단 허위 아닌가요? 남창현 저사람 말이 진리인가요?
점점 피해 사실보다, 사건 언급에 대한 진실 공방으로 흐르면서, 언론들이 안좋은 이미지들만 씌울 것 같습니다.
민주계열 모두 까기 시전 들어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