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발탁 문제가 아니라.. 아니 상관있기도 합니다만 적어도 조국 대표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정도는 얘기를 하셨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겁니다. 검찰 개혁을 하려다가 일가가 폐족됐습니다. 본인은 수감됐고요. 그런데 일언반구도 없는 걸 보고 좀 실망입니다.
조장관에 대해 미안하다는건 몇번이나 직간접적으로 의사전달하고 인터뷰도했습니다. 이번도 마찬가지고요. 안찾아보고 비난하십니까
공식 인터뷰가 끝난 뒤 한 말이라 인정 안하시는건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1560.html#cb
일베가서 노세요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04/26/KD3SY45YBVEPBPR7HITJUJ7T6U/?outputType=amp
https://www.news1.kr/amp/politics/president/5630241
몇년에걸쳐서 한번도 입장 안바꾸고 미안해했습니다. 그걸 밝히면 여론에 두드려맞아도 그리했습니다. 그것도 현직일때 그랬습니다. 퇴임하고나서도 그랬습니다. 이번 탄핵정국에서도 인터뷰에서 또 말했습니다. 정말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내가 사적인 의사전달은 몰라도 기사화된거 본게 몇년에 걸처 네번째입니다. 아무 사과도 없다는 주장에 진심으로 지금 좀 그래요.
기사에 있는 내용을 "안 했다"고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