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가슴까지 차오릅.' 보고하자 '그냥 수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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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뉴스..
6분전
당시 해병들은
하천 전체를 걸어 다녀
구명조끼 없이 수색용 삽이나 막대기만 지급돼
...
KBS 보도에 따르면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어제(20일) SNS에 채 상병 사건을 언급하며,
같은 부대에서
예천 수색 현장에 투입된
A 부사관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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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군 상관이 '가슴까지 물 올라온다'고 전달
…그런데 구명조끼는 안 줬다"
KBS는 A 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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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수색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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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정부에서...
안전은..없다는..요..
댓글 19
전쟁도 아닌 상황에 생떼같은 남에 집 아들 죽여놓고 이 정도도 안하면 청부 당해야죠.
저게 무슨 짓인지..
이미 충분히 대형사고입니다. 워낙 여기저기서 인명사고가 터지니 언제부터인가 다들 사람 한두명 죽는건 무덤덤해진거 같아요...
정말 한두명 죽는걸 대형사고로는 인식 안하게 된것 같아요. 인명사고인데 이미 대형사고 맞습니다. -_-
근데 뉴스에도 잘 나오지 않더라구요ㅠ
아.. 정말 자기 자식 같으면 그랬을까요...
이래서 누가 군대 보낼까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전사고로 인한 부대원 사망사고가 나면, 부대장 구속수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시도 아닌데 작전 중도 아니고 대민지원하다가 부대원이 사망하면
부대장 구속수사 정도는 해야 부대장들이 정신차리지 않을까요?
부대장이 아니라 해병대사령관을 구속수사해야 합니다.
대민지원은 육해공 모두 하나 보군요. 다치는 사람 없었면 하네요. ㅜㅜ 아
급류가 얼마나 위험한지 파악을 못하는 인간이 군대에서 지휘를 한다니 무슨 당나라 군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