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앞에 모이는 추모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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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교권추락과 권력의 탄압 둘다일것 같습니다.
6학년의 폭행으로 전치3주 나온 교사 사건에 이어서
바로 이런사건도 터지고 너무합니다 학교의 모습이 ㅠ
어떤집안의 자식일지 어떤 이야기들이 구체적으로 있었는지 언론들이 빨리 취재 더 들어가주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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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교권추락과 권력의 탄압 둘다일것 같습니다.
6학년의 폭행으로 전치3주 나온 교사 사건에 이어서
바로 이런사건도 터지고 너무합니다 학교의 모습이 ㅠ
어떤집안의 자식일지 어떤 이야기들이 구체적으로 있었는지 언론들이 빨리 취재 더 들어가주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8
정말 이런모습 안나왔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4382?c=true#1433991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8406CLIEN
이모티콘을 잘못 눌렀습니다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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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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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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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같이 싸워줄 사람이 없었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욕? 협박? 딱히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근거도 애매해보이고, 심지어 아버지는 3선 의원에 남편은 변호사라 하니 설령 법정에 서더라도 온갖 인맥과 법기술을 동원해 어떻게든 무죄로 만들테구요
장제원, 홍정욱 하는 꼴 보면 딱히 이번 사건으로 3선 의원이라는 그분 커리어에 흠집이 나지도 않을테고 결국엔 문제의 학폭 자녀/학부모/3선의원 모두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어떤 피해도 안 볼 거잖아요. 끽해야 언론에 좀 오르내려서 '쪽팔리다'는 소소한 불편함? 결국 죽은 교사와 유가족만 모든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겠네요.
권력의 대물림이 학생 뿐만 아니리 선생에게도 폭력을 행사하는 거죠. 그런 면에서 매우 심각하다 봅니다.
정문 앞에 붙어 있는 글 한마디 한마디 또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