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960년대 영국 브라질간 항공여행.gif

DINKIssTyle · · 수정

조회 4,574 · 공감 0 · 댓글 5

LINK


남미로 가는 혜성(DH-106 코멧) (1960).

BOAC는 산티아고까지 25시간 이상 걸리는 멀티 스톱 서비스를 통해 6년 만에 대륙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재개했습니다.

코멧의 항속거리 부족(브라질에 도착하기 전에 너무 많은 중간 기착을 해야 함)과 낮은 수용 능력으로 인해 1964년에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

60년대니깐 창문 피로파괴를 개선한 기체일 것 같지만..

코멧 타고 25시간 그것도 여러번 기착.. 좀 무섭네요 ㄷㄷ


댓글 5

  1. 야나기 · · 공감 1
    .. 안에 조종사및 승무원들 피로도가 엄청났을것 같네요.
  2. DINKIssTyle ·
    @야나기님 그렇네요, 운항승무원 피로관리가 시작된 건 비교적 최근이니깐요 ㄷㄷ
  3. 따라란! ·
    @야나기님 계산기도 없어 계산자 같은 것으로 단위를 환산하고 바람을 계산하던 시대죠
  4. DINKIssTyle ·
    어딜만져!님// 브라질 남쪽 산티아고 아닐까요?? 브라질 말로 산치아구(Santiago) 네요.
    근데.. 저는 소리는 못들어봐서... 들어봐도 모르겠지만유 ㅎㅎ
  5. 따라란! ·
    저 시절엔 배 타고 3일이면 매우 빠른 쾌속선이었으니 25시간은 놀라운 속도였을겁니다. 그나저나 제트기에서 E6B로 계산하는게 신기하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