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집중하는 이유가 뭘까요?
조회 13,222 · 공감 5 · 댓글 32
국제정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추측이 힘들군요
제가 음모론을 안믿는 편인데
손바닥 왕자부터 시작해 청와대 옮긴것 등등 너무 기이한 행보가 많아서...
천공이 시켰나 하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 정도입니다;;
가능한 합리적 추측을 한다면.. 뭘까요
조회 13,222 · 공감 5 · 댓글 32
국제정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추측이 힘들군요
제가 음모론을 안믿는 편인데
손바닥 왕자부터 시작해 청와대 옮긴것 등등 너무 기이한 행보가 많아서...
천공이 시켰나 하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 정도입니다;;
가능한 합리적 추측을 한다면.. 뭘까요
댓글 32
지금 한국 꼴을 보세요.
이미 미국이 거의 다 빨대꽂고있고 남는건 나토 애들이 줄줄이 대기중인데 륜의 멍청함은 따라갈수가 없네요.
스스로 군대 뺀 놈들의 전형적인 케이스이긴 해요.
괜히 강한 척, 괜히 용감한 척
스스로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드러내는 방법 중 하나죠.
즉 빨갱이라는 말이죠.
자기들 의식속에 아직 그렇게 박혀있고 지들을 지지하는 2찍들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여전히 미국과 함께 싸우고 있는 6.25입니다.
마치 2차대전이 끝난줄도 모르고 정글 속에서 '텐노해이카 반자이'를 외치던 늙은 군인같은....
그런데 문제는 그 군인이 우리나라의 통이라는 거지요.
에휴~
사고가 잊힐때까지 해외순방하고 오는건데,
윤석열이랑 김건희는 수습불가수준으로 사고치고 다니네요
2. 뉴겸에서 심리학적 분석한 분이 계셨는데, 굥의 머리에는 북한 핵 공격으로 한반도 위기에 대한 공포로 가득찬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머리 속이 온통 핵공격으로 가득차서 선제공격론, 한미일 군사 연합, 우크라이나 지원, 대중 압박 등이 공포만 가득차 있다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1번의 천공에 의한 정신적 지배가 된 것 아닐까 하는 같이 나온 패널 의견도 있었습니다.
3.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일반시민과 정권이라면 사실 1, 2번에 동의할 수 없는 법이죠. 그리고 현재 MB계가 정무 분야를 모두 장악했다는 분석으로 볼 때 사실 1, 2번을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가도 본인의 주관과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하니 MB계가 국가를 위한 위정자가 아닌 사익이 더 중시하는 집단이니 굳이 굥 성향을 불편하게 만들 이유가 없이 사익만 취하고 이에 몰두하면 되겠죠. 또 이런 사익 추구에 탁월한 집단이기도 하니까요.
4. 그래도 정상적인 시스템이 남았다고 생각해보면, 한미일 군사 동맹강화, 나토 참석, 우크라이나 지원, 대만 군사 지원 및 훈련 등의 일련의 행위가 모두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나토는 EU와 결이 다르게 군사 동맹을 확대하여 세계적 군사 지위를 높히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토의 군사 동맹을 인도-태평양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내부 의견이 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이 러우전, 중공-대만전, 한반도에 대한 한일 군사 협정등이 그 바운더리에 있고, 실제로 나토 인도-태평양 확대시 아시아 사무국을 일본에 설치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에 대해 소 뒷걸음에 얻어 걸린 것인지 천공이 일본에 넙죽 기대서 공조하라고 했으니 정신적 지배를 당한 분은 이런 국제적 움직임에 감탄할 수 있고, 천공의 뜻대로 행동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본인의 신수에 크게 감복 받은 후 의지하게 되었다는 의견이 있어왔으니 이런 시나리오라면 충분하니 뇌피셜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번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방문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이게 우리나라 보수 세력들의 인지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즉 과거 보수들은 포장이라도 했고, 제한된 언론 상황과 주입식 교육하에서는 쉽게 속았을텐데, 지금의 굥 정부는 그 노력 조차 하지도 않고, 언론 장악을 하지만 과거처럼 단일 매체도 아니고 진실은 어떠한 방식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으니 소위 방송기술자라는 이동관을 무리하게 기용하려 드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PS.그러고 보니....굥은 세일즈외교 한다고 했으니....이게 나라 팔아먹겠다는 뜻 같아요. 역대급으로 솔직한 똘아이네요
보나마나 극우들 집결시키는 거죠.
나라가 망하든 말든 러시아, 중국 등 사회주의 국가에 적대적인 모습 보여줌으로써 말이죠.
그때 소련이었을텐데..
동북아 제1의 선도국은 일본이고(역시 일제)
중국,소련은 자유진영의 주적이니(빨갱이들)
냉전이 끝났을리가 없죠.
선두에서 맞서 싸워 이기면 그 공은 각하 것입니다.
약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랬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전쟁이 일어난곳을 물고늘어지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