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펌) 보배드림 실시간 1위 사연입니다

싸이클라이더 ·

조회 48,406 · 공감 106 · 댓글 60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668163/1/1

부인과 사별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시간 많은 분만 읽어보세요

댓글 60

  1. hi5soo ·
    @넘실이님
    데리고 갈 사람은 안데리고 가고..안갈 사람은...안타깝게..데리고가 버리시네요!ㅠㅠ
  2. 너는나의 ·
    ㅠㅠㅠㅠㅠㅠㅠㅠ
  3. 매력있어엉 ·
    슬프네요 ㅠㅠ
  4. 유스튜 ·
    ㅠㅠㅠㅠㅠㅠ
  5. 이렇게라도살자 · · 공감 17
    아 너무 슬프네요 ㅠㅠ 아내랑 싸워서 2일 째 말을 안하고 있는데 이 글 보고 화해 시도합니다 ㅠㅠ
  6. 움니아 ·
    @lucky4876님 우리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합시다
  7. mrcomplain ·
    @Ariel님 저도…
  8. 콩이냐 ·
    ㅠㅠㅠㅠ
  9. dellcasio · · 공감 1
    평소와 다른 증상이 생기면 바로 병원 방문해서 검사 받으세요. ㅜ.ㅜ
  10. UQAM · · 공감 9
    저놈의 암... 아버지 팔이 안움직여서 병원갔는데 폐암에서 몸에 여러군데 전의, 특히 뇌쪽으로 가셔서... 2달만에 보내드렸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얼른 암이 정복됬으면합니다.
  11. 극비 · · 공감 5
    ㅠㅠ
    끝까지 정독 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파송송계란찜 · · 공감 5
    암은 꼭 정복되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
  13. zston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조카를 하늘로 보낸 경험이 있어 더 가슴에 닿네요.
  14. 몽환전사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진지한산삼 · · 공감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sosimmi · · 공감 4
    아직 젊은 나이고, 아들도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나이인데.....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__Char'ls__ · · 공감 1
    오늘 비온다더니
    제 눈에서 비가 내리네요…흑흑ㅠㅠ
  18. 퇴근후_파란하늘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짜수틴 ·
    아 휴가를 눈물로 시작하네. ㅠㅜ
  20. 플로랄 ·
    가슴이 먹먹합니다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유레이니 ·
    너무 안타깝네요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 westcountryman · · 공감 1
    금방 읽게되는 글이였습니다. 이곳에 올라온 글은 아니지만 힘내시고 잘 이겨내셨음 좋겠어요.
  23. Tiramisu · · 공감 1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4. 엔피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insusu · · 공감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장내시경 무섭고 귀찮다고 피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기적으로 꼭 검사 받으세요.
  26. redseok ·
    ㅜㅜ 감히 저는 상상도 못할 슬픔 같아요; 에휴.....
  27. 달짝지근 ·
    아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28. kiroky · · 공감 1
    저랑 동갑에 서울 올라왔던 시기도 비슷하고 해서..애잔하네요.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 저 분은 저런 인생을 사셨고 또 살고 계시나구 싶어서.
  29. 은의단검 ·
    아아.. ㅜㅜ
  30. 중무장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1. 만수르옹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32. 배지타 ·
    핼보바인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우리요다이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 부싼싸나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 리코쉐이 · · 공감 1
    어린 아들과 저토록 사랑하는 남편 생각에
    어찌 떠났을까요...??

    더구나 코로나로 제대로 면회도...못하고...

    너무 아픈 이야기네요...ㅠ-ㅠ

    저런 사연을 보면 건강한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시간을 조금씩 떼어모아

    저분께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시간씩이라도 만명이면 그게 얼만가요..?
  36. 움니아 ·
    @리코쉐이님 인타임이 생각 나네요..
  37. 므그므그 · · 공감 1
    너무 슬프네요
    눈물이 핑글 돕니다
    아내에게 감사하고 잘 해야겠습니다
  38. 스캇피츠제럴드 · · 공감 1
    글쓴분과 가족의 평안을 마음속 깊이 기도합니다 ..
  39. sang ·
    ㅜㅜ 열심히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에게 왜 이런.. ㅠㅠ
  40. 예태 ·
    암은 언제 정복되는건가요. 암 사연은 언제 들어도 슬프네요.
  41. 아빠가안티 · · 공감 1
    얼마전 49제 지난 누나 생각 나네요.ㅠㅠ
    어느덧 중고등학생이 된 조카들 생각 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요..
  42. 언제나항상 · · 공감 1
    아 마음이 아프네요. 와이프한테 더 잘해야겠습니다.
  43. 파인랩 · · 공감 1
    저도 암인데... 수술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관리를 안하게 되더군요... 귀찮아서겠죠. 아내와 아들에게 미안하고 반성합니다. ㅜ
  44. 개구리소년 · · 공감 1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한다는건…당시자가 아니면 상상하기 조차 힘든 감정인거 같습니다
  45. MiddleMind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46. 은과현 · · 공감 1
    어제 둘째 아이 유치원 친구의 엄마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아이 등원 때 자주 봤었는데
    얼마전 부터 아프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디 그리
    되셨더라고요.
    아이 학교 가는 것도 못보고 그리되어 속상하고 마음아프고 참… 그렇습니다.
  47. 최최22 · · 공감 1
    하필 이 링크 타고 글 보면서
    제 컴터 스피커로 나오는 노래가

    선우정아- 도망가자

    네요;;;
    비도 오고...
    아이고..

    힘내십쇼..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48. hungrok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9. 구름위풍경 ·
    마음이 무겁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소뒷다리 · · 공감 1
    저도 대장때문에 고생인데…사연읽으니 너무 안타깝네유;;
  51. 배푸르당 ·
    눈물찔끔..
  52. 크랜베리스콘 ·
    하....참.....
    아름다운 인생인데...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3. 블루텀 ·
    아 눈물 나네요 T_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4. 숱댕이 · · 공감 1
    너무 슬픕니다. 아내 얼굴을 한번 더 보게 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55. 비욘테 · · 공감 1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이도 남편분도 잘 이겨내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6. 어익후야 ·
    하아.... 눈이 침침해지네요. ㅠㅠ 하아...
  57. JOY-K · · 공감 1
    눈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이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너무 빨리 가셨네요.
  58. 바이트 · · 공감 1
    저희 아버님도 췌장암 판정받고 수술하고 항암치료해서 거의 완치 판정 받는 줄 알았는데, 림프절 전이로 몇달 못버티시고 올해 1.1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상황이 대충 공감가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59. DeeKay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0. wisestar · · 공감 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78년생고 아내랑도 동갑이라 웬지 감정이입이 더 되네요.
    너무 아름다운 커플이였고 행복했던 커플 같은데 너무 하네요.
    거기다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같이 있지도 못했으니 두분 마음이 어땟을지....
    거기다 아드님도 제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인데 자폐라니요...
    그래도 아드님과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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