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보배드림 실시간 1위 사연입니다
조회 48,406 · 공감 106 · 댓글 60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668163/1/1
부인과 사별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시간 많은 분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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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668163/1/1
부인과 사별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시간 많은 분만 읽어보세요
댓글 60
데리고 갈 사람은 안데리고 가고..안갈 사람은...안타깝게..데리고가 버리시네요!ㅠㅠ
끝까지 정독 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
저도 조카를 하늘로 보낸 경험이 있어 더 가슴에 닿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눈에서 비가 내리네요…흑흑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장내시경 무섭고 귀찮다고 피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기적으로 꼭 검사 받으세요.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 저 분은 저런 인생을 사셨고 또 살고 계시나구 싶어서.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찌 떠났을까요...??
더구나 코로나로 제대로 면회도...못하고...
너무 아픈 이야기네요...ㅠ-ㅠ
저런 사연을 보면 건강한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시간을 조금씩 떼어모아
저분께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시간씩이라도 만명이면 그게 얼만가요..?
눈물이 핑글 돕니다
아내에게 감사하고 잘 해야겠습니다
어느덧 중고등학생이 된 조카들 생각 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요..
아이 등원 때 자주 봤었는데
얼마전 부터 아프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디 그리
되셨더라고요.
아이 학교 가는 것도 못보고 그리되어 속상하고 마음아프고 참… 그렇습니다.
제 컴터 스피커로 나오는 노래가
선우정아- 도망가자
네요;;;
비도 오고...
아이고..
힘내십쇼..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인생인데...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황이 대충 공감가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78년생고 아내랑도 동갑이라 웬지 감정이입이 더 되네요.
너무 아름다운 커플이였고 행복했던 커플 같은데 너무 하네요.
거기다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같이 있지도 못했으니 두분 마음이 어땟을지....
거기다 아드님도 제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인데 자폐라니요...
그래도 아드님과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