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조 장관님이 대선 후보로써는 사기급 스펙이었습니다

이재명 ·

조회 19,898 · 공감 65 · 댓글 45

부산 출신이라 동향사람 찍어주는 정서 있는 pk지역에서 40-45%정도의 표를 가져올 수 있었고


잘생기고 수려한 외모로 여성 팬덤도 존재했죠.


거기다가 오세라비 작가 인증도 받은 반페미 성향이라 2030남자들도 많이 찍어줬을겁니다.


참 아쉽네요.차라리 법무장관 안하시고 민정수석 마친 후 잠시 강의하시다가 2020년도에 부산 지역 총선에 나갔다면 많은 게 바뀌었을거 같습니다.


댓글 45

  1. 돈컴즈 · · 공감 7
    @심야너굴님 동감입니다.
    아군 적군 모두에게 찍혀서 이사단이 났다고 봅니다.
  2. =_=)개혁유지 · · 공감 5
    @돈컴즈님 아 정말요. 국힘만이 아니라 진보 진영 쪽에서도 과한 견제가 있었지요.
  3. 호미씨 · · 공감 21
    법무장관을 끝까지 하셨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4. ghfhfhr · · 공감 11
    @설탕씨님 검찰개혁 완수였다면 이 꼴을 안 봤을텐데... 매우 아쉽습니다.
  5. 호미씨 · · 공감 1
    @ghfhfhr님 가족도 지킬 수 있었을거예요. 가족 곁에 있겠다고 사임하셨던걸로 아는데 이게 뭡니까 ㅠㅠ
  6. 사이어인 · · 공감 28
    문대통령님의 강력한 검찰개혁 의지를 이어받아 제대로 수행해줄 사람이
    조국 장관 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쩝... 사필귀정이라 하였으니
    정경심 교수 명예회복 하시면 그 땐 대권도 노려볼수 있지 않을까요...
  7. 사표방지위원장 · · 공감 3
    @백엠님 그랬으면 굥을 날렸어야 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8. 돈컴즈 · · 공감 2
    @백엠님 청와대도 계속 지원사격을 했어야했는데 아쉽습니다.
  9. 우주근원 · · 공감 1
    @돈컴즈님 민주당이 강건너 불구경한 게 컸죠.
    오히려 수박들이 국힘이랑..이낙엽 ㄱ ㅅ ㄲ
  10. 액숀펭군 · · 공감 46
    조국장관님도 있었고, 인지도는 적지만 김경수 도지사도 있었죠. 저들이 다 계획한겁니다.
    우리에겐 유리한 인재들을 말이죠. 그리고 그 칼끝은 결국 문통입니다.
    (영원히 안들어왔으면 좋겠지만) 바로 시작할거로 보입니다. 문통 포토라인 세우는거요.
  11. 터보부스트 · · 공감 9
    청문회 때도 법무부 장관을 발판으로 대선 나갈거냐식의 시비조가 많았던거 생각하면 진짜로 걱정했던 상대였나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윤석열같은 사람, 대머리, 윤재순같은 함량 미달들이 정권 잡은거 보면 위선 심판론 해서 26년 지선에 출마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마침 24년 총선쯤 정경심 교수도 출소하니까요
    물론 그 때까지 윤이 정권에 눌러 앉아 있는지가 의문이지만yo
    하지만 영화나 그동안 행보를 보면 정치에 그리 뜻이 없으신거 같긴 합니다. 이런거 보면 좀 쉬시라고는 싶은데 이미 교수직을 잘라버린 이상 시대가 부를거라고 봐요
  12. =_=)개혁유지 ·
    @터보부스트님 문재인 전 대통도 그가 아닌 우리가 소환한거죠. 나와주시라.. 조국도 당장은 아니라도 꼭 나와야할 자원일테죠.
  13. 미도둑 · · 공감 2
    윤이 그래서 끌어낸거죠.
  14. jd · · 공감 37
    굥이 끌어낸게 아네요. 이낙지가 굥을 이용해서 끌어낸거죠. 걔네들 한편입니다.
  15. jd · · 공감 9
    @짱구야놀자님
    이낙지는 진짜 잘봐주도 원균과 동급이죠.
  16. 리트리셈 · · 공감 6
    @jd님
    이재명 대장통 게이트 프레임도 당내 경선때 낙지새끼가 만든거에요
    천하에 매국노로 처단시켜도 모자랍니다
  17. 노코멘트 · · 공감 8
    조국장관과 김경수지사가 건재 했다면
    지난 대선
    민주당 경선 조국 김경수 이재명 이낙연이 나와서
    흥행대박에 민주당 집권은 따 놓은 당상이었겠죠
    국짐당은 2017년 대선 리바이블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
  18. 칠리콤파파스 ·
    @노코멘트님 언급하신 4자구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한명이 엄중한척하며 능동적 방관을 계파를 이용하여 도모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19. 운동보내드림 · · 공감 1
    낙엽이 하아 아무것도 안했죠
  20. angleu · · 공감 3
    저는 민주당 내부 짓거리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21. lhooq · · 공감 3
    그래서 두려웠던 거겠죠. 비루하고 못 난 인간이 손에 칼은 들려있겠다 난도질 한 겁니다.
  22. 아싸라뵹 · · 공감 3
    아직 끝난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23. HODONG · · 공감 11
    굥고롭게도 지난 몇년간 민주당에 대선주자는 모두 제거됐어요. 이재명은 개인기로 겨우 살아남은것.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니.. 조국도 큰인물로 돌아오리라 기대합니다.
  24. jasperhutz · · 공감 3
    하라는 개혁은 않하고 정적 제거만 열심히 한 놈이 하나 있죠.
    그런일이 없었다면,
    아마도 선거에서 이재명이 아니라 조국교수님이 후보가 되었을겁니다.
    그리고 무난하게 민주당이 집권했을거라 보고요.
    박원순 시장님도 대권 도전에 나왔을 상황이었고,

    그래서 더 낙엽이를 증오하죠.
    그리고 그뒤에 있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이름 팔아 먹고사는 하이에나 같은 동교동계를 저주 하고요.
  25. plateau ·
    @jasperhutz님 완전히 공감합니다. 죽여버려도 시원찮아요
  26. Whilethe ·
    @jasperhutz님낙엽이 제일 나쁜ㄴ이죠
  27. polygo · · 공감 2
    저는 이분은 너무 나이브하고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는 이상주의자라서 정치를 하는 건 반대였습니다. 정치라는 이전투구의 장에 뛰어들지말고 연구자와 싱크탱크역할이 훨씬 본인의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28. 액숀펭군 ·
  29. 카리스마빡 ·
    좋은 후보와 인격체가
    검찰과 언론이 잡아먹어 버렸고
    민주당 수박들이 벼랑끝에서 밀어버린거죠.
    최악의 전례를 남긴거죠.
    누구도 저리 될수 있다...
  30. 그냥바람 ·
    저런 이는 정치권에서도 별로일겁니다. 구린것들끼리 서로 앞뒤에서 형님동생하며 거래도하고 해야지. 오히려 껄끄러워 했을지도
  31. parnis · · 공감 2
    이재명 의원 보세요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겁니다

    당시 민주당이 이낙연이 조국 전 장관을 강력하게 보호해줬었다면, 이 지경까지는 안됐었겠죠

    그래서 이재명 의원이 당대표가 돼야하는 거구요
  32. 클라우스 ·
    조국 가족의 고초는 삼부토건 원투 펀치의 합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33. 스캇피츠제럴드 ·
    저쪽에서 볼때 독립운동가 집안이니 얼마나 겁났겠습니까?
  34. plateau ·
    게다가. 특수부검사 수십명이 탈탈 털어도 나오는건 고작 조작된 표창장 한장이었을만큼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이었죠.
  35. gonzalo이과2 ·
    나오시면 무척 기쁠거고 무조건 지지할거지만 성격상 정치인은 아니신거 같아요.. 문재인 대통령님 이상일듯요. 민주당이 한 3연속 집권해서 평화로울때나 가능하실듯.
  36. uncertainty ·
    조국 사태는 이미 주연을 굥으로 하고 누군가가 완전히 기획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37. 오마이갓_ ·
    조국 장관님만 원하신다면 다시 살려낼 수 있습니다.
  38. solanine ·
    이분은 정말 정치인의 이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다음 정권 가져오고 그다음 차기로 대통령으로 데려와야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39. Whilethe ·
    저는 민주당이 조국장관 쳐냈다생각합니다 뒷배가 낙지파등 민주당네 기득권계파들이구요 행동대장이 윤총장이구요 윤총장도 대권욕심있었구요
  40. 그저 눈물만 ·
    조국 전 장관님 이야기가 나오면 문통도 잘못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정말 칼로만 쓰고 헌신짝처럼 내다 버렸어요.

    문통이 명확한 스탠스로 지원만 했어도 이 사단은 안났을 겁니다.

    이낙지, 굥 가 쓰레기 맞는데

    조국 사태 당시 최고로 힘이 센 사람은 문통이었어요.
  41. groovecrow ·
    @그저 눈물만님 거들었으면 저쪽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노대통령이 민주당지지발언(정확히는 열린우리당) 했다고 선거개입했다고 그 생ㅈㄹ을 하는것을 옆에서 지켜보셨을텐데
    그들은 그걸로 탄핵했죠.
  42. 깜덩이 ·
    조국 법무장관 임명 될때만 해도
    검찰은 다 날라갈줄 알았었고~
    이렇게 검찰의 나라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ㅡㅡ
    세상사 진짜 한치 앞도 모르네요

    새롭게 알게 되고 느낀건 민주당내 수박이 저리 많은지도
    대다수 국민은 몰랐죠 ~ 모든 인간은 자기 이익 욕심 앞에 장사 없다는 것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가끔 자기살 깍아먹어 가며 희생하는 분들이 조국 전장관.김경수전 도지사,박원순 전 시장.그러고 문전 대통령등
    민주당내에도 소수로 라도 계시니 그나마 민주주의 희망을 가져 봅니다~!!
  43. groovecrow ·
    @깜덩이님 민주당이 같이 싸워주고 비 맞아 줬어야 했는데
    그때 민주당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봅니다. 이낙엽이 당대표이던 시절이니까요.
  44. groovecrow ·
    지지율 1위인 이낙연은 공격받지않고
    그때 언급된 다른 민주당쪽 대선후보 다 날라갔죠.
    뭐 안봐도 뻔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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