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제로 영진위에 항의했었는데 여성 가산점 제도를 게속 시행할 지는 앞으로 논의를 할 예정이지만 올해는 일단 한번 더 시행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성가산점 제도가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이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고 자기들끼리 위원회를 만들어서 오랜 시간 논의한 끝에 만든 제도라고 하네요. 창작에 있어서 여성이 무슨 차별을 받느냐고 따지니까 제대로 대답은 못 하면서 아무튼 여성 영화인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장의 영화인들은 다들 코웃음치고 욕하죠.
댓글 9
저 분이 이번에 쓴 글의 말미의 말을 그대로 해주고 싶네요.
'원동연씨 좀 창피하지 않으십니까?'
요
여성 가산점 제도를 게속 시행할 지는 앞으로 논의를 할 예정이지만
올해는 일단 한번 더 시행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성가산점 제도가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이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고 자기들끼리 위원회를 만들어서
오랜 시간 논의한 끝에 만든 제도라고 하네요.
창작에 있어서 여성이 무슨 차별을 받느냐고 따지니까 제대로 대답은 못 하면서 아무튼 여성 영화인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장의 영화인들은 다들 코웃음치고 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