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내주고 싶어서 발버둥을 치는거 같네요.
조회 1,335 · 공감 0 · 댓글 14
- 추미애의 소방관 빨대 발언
- 박민규의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발의
- 잼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검착개혁
- 잼통령의 객관식 수능 언급
이러면 캐스팅보트들은 다시 뽑기 싫을 거 같은데요.
부동산에 민감한 사람들 표 버리기
+
소방관 표 버리기
+
성과급 받는 직장인 표 버리기
+
학부모 표 버리기
+
페미정책으로 이미 표버림
지금 국짐이 이 모양에 큰 대책을 못꺼내고 있는데 아니,,, 나경원은 젤렌스키 칭찬하고 그러고 앉아있는데
이런거 조용히 지나갈 정도로 왜 스스로 내어주질 못해서 미치는 겁니까?ㅋㅋㅋㅋ
여당이 되니 공감 능력 자체를 다 잃은 거 같네요.
아뇨 저번에도 페미정책들도 그렇고
그냥 고장난 시계처럼 하루에 두번 맞는다고 생각하는 게 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진짜 지지하는 정당으로 미칠 노릇이네요.
댓글 14
저러면 쟤네한테 또 뭐 못맡기겠는데 ? 싶은...
그러면 2찍 할건가요? 하는 사람도 있지만 2찍을 하지 않고 그냥 투표를 포기하겠죠.
그럼 박빙지역은 다 넘어가는거고.
공공서비스가 돈을 벌어오지 못하니 재정적인 한계가 명확한 부분이죠.
국가직이라고 하지만, 국정 예산의 지원이 없는 점은 충분히 지자체에서 힘든 일이에요.
다만, 열심히 찾아보지 않는 사람들이 단편적으로 오해하기 좋은 "빨대" 라는 단어를 왜, 발언을 굳이 왜? 라는 거죠.
선동당할짓을 왜 하냐 이말입니다. 대통령도 그렇구요.
'사과를 받고 싶어하시니' 였나 뭐 그런 발언도 그냥 죄송하다 오해가있었다 뭐 그러면 될걸 왜 잡설이 기냐 그말입니다.
무슨 비례대표 초선의원도 어니고 다선에 경기도지사까지 돼서 그런 초보적인 실수라뇨.
이후에 대응도 안좋았고요.
잘못한거 맞습니다.
중수청장에 개혁반대 친윤인사
부동산
etf는 나몰라라
추미애도지사님은빼세요
국힘도아니고 빨때에 꽂혀서 까기바쁘시나요
국힘이나까세요
똑같이 장사해도 외국에서 장사하면 편하죠.
이걸 돌려돌려 말해서 그나마 찾은 좋은 표현이
한국 소비자들은 디테일이 어쩌고 까다롭고 어쩌고인데
한마디로 그냥 참 뭐같다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쿠팡 배민 진상에
명품 사면 로고가 기울어졌네 바느질이 삐뚤어졌네
차 살때는 검수서비스가 있지 않나..
이런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다 같이 한 번에 진상질 할 수 있는 대상이 대통령입니다.
국민 스스로가 만든 옥죄는 세상에서
땅덩이는 좁지 자원은 없지 사람들끼리 지지고 볶지,
난이도 헬모드에서 대통령하는데 욕 안 먹고 버티겠습니까
성미들도 급하시니 국힘 한번 했다가 맘에 안들면 민주당 했다가
또 맘에 안 들면 국힘했다가 이거 반복하면서 사는 나라입니다.
그 과정에서 우상향이라도 하겠거니 하면서 삽시다들
그래서 민주당이 정책적으로 지지을 받은 적이 있나 하면 딱히 없는거 같네요. 저쪽 당이 본인 지지층 챙기느라 내팽겨쳐진 집단이 뭉친거 뿐인거 같아요. 그러니 골수 지지층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지를 강조하고 맨날 반반 싸움에 집권하몉 분열하죠. 이미 서울은 포기한 수준이고 경기도 몇년이나 버틸까요?
지지층을 확실히 챙겨야되겠습니다. 요즘 민주당 보고 있으면 참 한심합니다.
지도부는 사퇴 압력을 받게 됩니다. 계파 지도부가 물러나면 상대계파는 힘하나 안들이고 어부지리로
민주당 정치권력 차지합니다.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선거철에는 현수막 내용이 엉망이다
사람 안보이는데 현수막 숨겨놨다. 선거전략이 없고 지려고 하는거 같다 등등 이런 소리를 들었던
이유가 저때도 계파간 서로 돕지 않았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였습니다. 원래 민주당은 원팀이 아니고
민주당 국힘당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척 쇼하는거고 실제 민주 국힘 정치인들은 사이가 좋고
진보진영 보수진영 각각의 계파끼리 권력을 두고 싸운다는 말은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자당의 대통령을 잼통이라고 말하면서 멸칭을 쓰는데 어느 누가 민주당을 찍습니까?
추미애도 거론하고 대통령도 거론하는 것을 보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사람이라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