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거물급 인사들의 현 상황.txt
조회 6,013 · 공감 0 · 댓글 70
안희정 충남도지사, 성폭력 혐의로 사퇴!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성추행 혐의로 사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성추행 혐의로 극단적 선택!
김경수 경남도지사, 댓글조작으로 지사직 상실!
민주당 거물급 인사들의 현 상황들입니다.
조회 6,013 · 공감 0 · 댓글 70
안희정 충남도지사, 성폭력 혐의로 사퇴!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성추행 혐의로 사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성추행 혐의로 극단적 선택!
김경수 경남도지사, 댓글조작으로 지사직 상실!
민주당 거물급 인사들의 현 상황들입니다.
댓글 70
대물급으로는 박근혜 이명박 정도 생각이나네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 대통령 방미 수행 중 팬티만 입고 현지 인턴 불러서 엉덩이 만짐.
최연희 전 법사위 위원장 - 기자들과 노래방에서 놀다가 여기자 포옹. "식당 아줌마인줄 알았다"
김형태 전 박근혜 언론특보, 새누리당 의원 - 제수 성폭행 미수.
이명박 전 대통령 -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도 좋아"
저도 사실만 적었습니다.
매우 많지만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만 추려내느라 힘들었네요.
그나마 가장 대중적인 사건만 추려온 것입니다. 왠만하면 언론들이 자유당 쪽 성추행, 성폭행 사건은 개무시하는데도 터져나 온 것이거든요. 제가 일일이 다 나열하면 글 하나 새로 파야됩니다. 괜히 자유당이 색누리당이라고 불렸던게 아니거든요. 그러니 꼭 기억해두시고 검색도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김형태는 저 사실이 밝혀진 후에 새누리당 지지자 분들의 넓은 마음씨로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또한 법사위 위원장은 지역 국회의원입니다. 국회의원은 당연히 지역에서 선출직이구요. 국회의원이 선출직 광역 단체장에 비견할 정도가 아닌 임명직인가요? 또한 언론들이 다루지 않지만 국민의 힘으로 이름 바꾸고도 성추행 때문에 탈당한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만... 뭘 더 어떻게 균형을 더 맞춰드릴까요?
급 좀 맞추게 그 동네 분들이 좋아하는 박정희 스토리 함 풀어봐요? 전두환 스토리도 좀 풀어드려요? 이명박 스토리는 어떠세요?
어설프게 쉴드치지 마세요. 성 문제 뿐만 아니라 비리 등 관련해선 절대 자유당쪽 사람들이 유리한 건 없습니다.
저쪽은 괴물같은 짓을 (실제로) 많이 했죠.
증거를 대라고 하시는데 다들 언급하기도 지겨워서 안하는 것 뿐입니다.
어차피 빈댓글러라서 말할 값어치도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