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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베란다에서 즐기는 말복음식.jpg

따끈따끈 ·

조회 16,034 · 공감 2 · 댓글 29

혼자 베란다에서 즐기는 말복음식.jpg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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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처음으로 복날을 챙겨보는 따끈君입니다.

아점으로 베란다에서 500g짜리 훈제오리를 구워봤는데 무리없이 한 팩을 해치웠습니다.

기름만 100g 넘게 나오는거 같아요. ㅎㄷㄷ

댓글 29

  1. silva ·
    베란다가 왜이렇게 낯익죠 ;ㅡ; ㅎㅎㅎ
    옛날저희집같이 생겼어요 ㅎㅎㅎ
  2. 힘내힘내 ·
    한근에 100그람 모자라네요. 아쉽습니다.
  3. Sujata · · 공감 6
    솔직히 베란다에서 이러지 맙시다.
    윗집은 뭔죄인가요..
  4. 따끈따끈 · · 공감 12
    꼭대기층 삽니다. 요즘엔 천정이 후끈후끈!
  5. wachowski ·
    @님 반전의 마술사!
  6. Sujata · · 공감 2
    @님
    그런 사정을 모르고 한말.. 사과 드립니다.
  7. silva · · 공감 1
    빵터졌네요 ㅋㅋㅋ
  8. dumbx3 ·
    진짜 요즘 밑에집 해먹는 냄새 베란다로 올라오는 거 때문에 짜증나는데...
    게시물 보니까 더 짜증나네요
    뭐 글쓴 분은 꼭대기 층이라고 하시니 그나마...
  9. 따끈따끈 ·
    @Sujata님 사과하실 필요까지야... 드립으로 받아들였는데요. ㅎㅎ
  10. 실버호크 ·
    @님 그럼 굳이 발품팔게 베란다에서 안하시고 식탁에서 드셔도 되는 거 아닌가요?
  11. 위글지글 ·
    dumbx3님 // 꼭대기층 사신대요...
  12. 따끈따끈 ·
    요즘같은 날 집 안은 상시 에어콘이 돌고 있어서 환기를 못해서 못 들고 들어갑니다.
    환기 하려고 에어콘을 끄는 순간 천정에서 열이 쏟아져 내려와요. ㅜㅜ
  13. 리베리카 ·
    zonx님 // 닉집일치...ㅋㅋㅋ
  14. 실버호크 ·
    @님 아 상시 에어컨을 만끽해보지 못해서 몰랐던 부분이네요
  15. 야그니앙 ·
    넘 부럽습니다
  16. 계란계란 ·
    으악... 베란다에서 고기라니... 엄청 더우시겠어요
  17. 따끈따끈 ·
    땀으로 샤워하고 집안에 들어오니 살짝 추울 정도에요. ㅎㅎ
  18. wachowski ·
    만족스러움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19. 쿠키맨 ·
    어우... 보기만해도 덥고,

    기름도 여기저기 튀고...



    에어프라이기 한대 들이세요;;;;
  20. 따끈따끈 ·
    1년에 한두번 먹으려고 기기를 들이기엔 좀 망설여지네요.
    올해 이렇게 먹어보는건 처음이거든요.
  21. 따끈따끈 ·
    잠시 후에 운전을 해야해서 꾹 참았습니다.
  22. 텽산에살어리랏다 ·
    가끔씩 베란다에서 고기 굽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신기했는데 이렇게 드시는 분도 계시는군요 ㅌㅌ
  23. 따끈따끈 ·
    꼭대기층이라 가능합니다. (중간층이었으면 못하죠.)
    대신에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은 모두 우리집 몫 ㅜㅜ
  24. ansh3314 ·
    에어프라이어로 훈제오리 해봤는데 기름이 한바가지 빠지다보니 담백하고 좋았어요
  25. 따끈따끈 · · 공감 4
    댓글 이미지
    꼭대기층+구석호 인증합니다. 옆 아파트보다 2층 높아요.
  26. 갈릭 · · 공감 4
    ㅋㅋㅋ 뭔가 역시 클리앙 스러운 댓글들 같아여 ㅋㅋ
  27. 지와타네호 ·
    메모: 아파트 꼭대기 옆 아파트보다 무려 2층 높게 사시는분 ㅋㅋ 고생 하셨어요 ㅠㅠ 윗 댓글부터 끝까지 보니 ㅠㅠ
  28. LA강가딘 ·
    다른 커뮤니티같았으면 다른 종류의 댓글일텐데...클량이 클량했네요 ㅎㅎ
  29. XZ ·
    ㅎㅎㅎ 불편러들 정말 많아요 ㅎㅎ
    그나저나 맛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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