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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연속의 한가로운 차들

말미잘잘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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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가려우면 진흙목욕도 하고



배고프면 풀도 뜯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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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운치를 즐기며 소복한 눈도 밟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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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면  아무데나 드러누워서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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