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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BYD, 테슬라 돌풍에 한국형 IRA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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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BYD·테슬라 돌풍에 현대차 망한다?…與 한국형 IRA법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9508
문진석 의원은, 자율주행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어, 단순 전기차가 아닌 미래형 이동수단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세제혜택을 통한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내년 초 적용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품목에 전기차가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차전지가 이미 포함돼 있어서 제외했는데, 국내 자동차 업계의 반발이 있었나 보네요
아무쪼록 2029년에는 플레그십 말고, 대량 양산되는 대중 모델에 아트리아 AI가 지원되기를 바랍니다.
차값에 얼마나 반영이 될지 모르겠네요.
관련글) [단독] 반도체 등 6개 품목 생산 많이 할수록 稅인하…'한국판 IRA' 내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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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BEV 차량 가액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배터리를 중국산 쓰는 EV5같은 차종들의 경우는 적절히 차등을 두겠죠? 그렇지 않다면 좀 머쓱한 부분은 있어 보이는군요.
지금의 보조금 정책도, 사실 국내 자동차업체와 2차전지 모두를 위한 상생의 목적으로서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는데 기천만원에 가까운 보조금을 받는 차종이 해외 배터리를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제도의 허점을 노린 꼼수로 느껴지는 측면도 있거든요.
처음에 제외되었을 때 그러한 이유도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말이죠..
저러면 현기차 가격 인하로
경쟁력 좀 갖추나요 ㄷㄷ
국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가격인하 노력도 좀 하고요
30분 50초 김준성님 강의 시작이네요.
어느 자동차회사보다 높은 순이익을 뽑아내고 있는 회사에게 라는게.. 아이러니하죠
인터넷 커뮤니티 여론을 보면 국내 산업계는 현대가 독식하고 있는 문제를 안고있으니.
모든 지원을 중단하고 미국과 중국의 강력한 파워로 산업계가 무너지도록 냅두는게 낫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술력이 없어서 도태되는 수많은 기업들은 경쟁력 부족임을 증명함과 같으니 당연한 것이고
그 결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울부짖는 것 처럼 독식되는 시장이 정상화 되는게 정상인 것입니다.
나중에 시장을 점유한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던 서비스 비용을 왕창 요구하던 지금 시점의 소비자들이 알빠는 아니니까요
기존처럼 배터리 회사 지원해주면 충분합니다.
지원 받는다고 얼마나 가격 내려줄지... 현기 상품 기획팀만 알고있겠죠.
어휴 내 세금...
이미 법인세 노동력비용이 타국대비 전혀 경쟁력이 없는 나라가 된지 오래라.. 공장 라인 조금씩 해외로 빼도 할말 없는 상황이에요.
네 말씀대로 고용유발 효과가 컸었죠.
지금은 어떤가요?
배터리도 중국거 떼와 팔면서 비싸게 팔아
국내 협력사 버리고 중국 협력사 쓰려고해
컨트롤러들 통폐헙 해서 협력사 수도 줄어들어
협력사 납품 대금 무라안 인하로 인해 줄도산해서 부품 수급도 엉망되었죠.
단종 안된차들도 일부 부품은 구하는데 한달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죠.
그럼 반대로 국내 중소업체에 무조건적으로 손해보면서 사줘야 되는건가요? 현대차그룹의 수백명은 될 SCM부서는 그럼 뭐하러 있나요? 해외에 경쟁력 있는 업체들이 널리고 널려있을텐데 말이죠?
약간 떨어지더라도 국내업체를 선택해주면서 국내 고용을 이렇게 까지 늘려온거고 그래서 국내 gdp에 가장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업체가 된겁니다.
이걸 단순히 단가 후려치기한다고 까는건 진짜 물에 빠진 사람 구해놨더니 봇다리 내놓으라눈 격
그리고 왜 협력사가 다 중소기업이라 생각하시나요? 대기업들도 많은데요?
그럼 현대는 국내 시장에서 협력사 직원 및 가족 친인척들이 사주는 시장을 버릴건가요?
해외 티어1~3 더 싸면서 우수한 회사 어디있나요?
그동안 현대가 성장할수있었던건 협력사들의 희생도 어느정도 인장해줘야 합니다.
사업하다보면 손해나도 사업 유지를 위하 혹은 다음 일감을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부분도 있는데요?
현기가 요구사항이 제대로 되어있나요?
그리고 마법의 문장 "문제없을것" 이거 허떤 하외 혖력사가 현기가 요구하는 납품가에 만들어오나요?
현재 국내 자동차 업계는 상생을 하고있었는데 그걸 현기가 깨고있는겁니다.
만약 저거 하면 세제혜택 받는 기념으로 가격 올려서 이익상승 2배 이벤트 할거같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해외로 나가라고 나라가 등 떠미는거죠
자사의 걸출한 800V 플랫폼을 무색하게 400V 플랫폼을 올려치기 하는거라...
저렇게 국가 산업이라고 세금으로 쳐도와줘서
자율주행 기술이라도 뭐 제대로 하고 있나요
소비자들을 위해서 뭐라도 하고 있나요
대체 뭘 하고 있나요
장부만 좋게 만들고, 미래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분야는 젬병에
주가 상승을 위한 노력도 안 해, 총수라는 인간은 조직 개편할 생각도 못하고 자기 이미지 챙기기에 급급해
세금 쳐먹으면서 소비자 등쳐먹을 생각밖에 안 하는 것들을 도와주는게 참 너무 역겹네요
어차피 정치인놈들도 다 한패죠 뭐
자율주행기술은 세계1위2위회사들도 미국 빅3도 못하는 초하이테크 분야인데 우리나라같은 중소국가에 민간 기업이 못한다고 욕하는건 진짜 무지에서 나오는 소리라고밖에 안들립니다.
지금 전동화로 세계2위 폭스바겐도 휘청이면서 독일정부 세수 떡락 예정인데, 정부에서 어느정도 세수를 위해서라도 당연하게 버퍼를 쳐주는 역활 해줘야지요. 현대차 마진높고 세계3위 찍었어도 한순간에 나자빠지는게 요즘 시대니까요.
정부서 세금만 뜯고 뉴노멀시대 해외 혁신기업들 몰려둘어올때 그냥 놔눠서 국내기업 망하게 두는게 정상적인 정부의 역활인가요? ㅎ
자율주행 산업이 위험해서 저런 법안을 내겠다는 건 말이고 방구고요?
현대가 돈을 많이 벌어서 세금 많이 내는 거랑 저 자식들이 경쟁력 떨어져서 지원해주는 거랑 일대일 매칭이 되나요?
돈을 많이 버는 건 누구 때문인데요?
아 뭐 생산만 하면 다 알아서 소비되나 보네요? 국내 소비자들 개호구 쳐잡고 보조금 주면 그거에 맞춰서 마진 땡기는 인간들이?
테슬라 중국전기차 보면서 현기 가격 경쟁력 떨어진다고 그렇게 후드러까면서 전부 1티어 고가 국산 ncm 배터리만 100% 사용해야지 안까이는건가요?
도데체 뭐 어째야 욕을 안먹는건가요???
요즘은 차만 싸게 팔면 아예 중국에서 생산해서 들여왔으면 좋겠다는 분들도 많던데요?
국내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하나의 기업을 타겟 삼아 밀어주는 행위랑 다를바 없거든요.
문제는 그 기업에 혜택을 주는 행위가, 국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반감이 생긴다는거죠.
내 돈으로 보조하는데, 그 돈으로 해외에 공장 짓잖아요?
현대가 GV70ev를 5천만원대에 팔고, EV5를 3천만원대에 팔았다면 어땠을까요.
다들 찬성하는 분위기였을겁니다.
지금도 보조금도 다 몰아주는판에
회사는 영업이익도 사상 최대 찍고 있는데
아니 byd, 테슬라보다 훨씬 큰 회사아닌가요?
도와줄꺼면 kgm이나 도와줘서 중국에서 벗어나게 하든가 해야대는거 아닌가싶네요
이미 초규모의 경제 시대라 초거대 폭스바겐갘은 2위 회사도 전동화 한끗 틀어지면 나자빠지는 세상입니다. kgm같은데 돈줘서 될일이 아니에요 밑빠진독에 물붓기 그자체
이게 과연 기업의 경쟁력 발전에 어떤 장점이 있는지...=ㅁ=;;;
아니 그걸 떠나 소비자에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