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내 차 연대기 숟가락 얹습니다.
조회 615 · 공감 1 · 댓글 5

제 명의로 등록됐던 차량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 바꿨군요... 앞으로도 분발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정이 많이 갔던 차가... 미우나 고우나 신차로 샀던 2012년식 머스탱이네요.
지나고 나서 괜찮았다 싶었던 차는 기아 크레도스. 중형 세단이면 다 그 정도는 되는 줄 알았는데, 그랜저를 타보고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습니다.
가장 큰 즐거움을 줬던 차는 역시나 86. 기어봉을 타고 올라오는 후륜수동 만의 그 감각이 가끔씩 그립네요.
댓글 5
모두 국내에서의 실적(?)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