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Q/A

하드탑 대비 소프트탑의 단점이 뭔가요?

진진짜라 ·

조회 13,787 · 공감 1 · 댓글 26

하드탑과 비교했을 때 일반적으로 익히 알려진 소프트탑의 단점은 

- 테러에 취약 

- 관리가 어려움 

등이 있는데, 탑을 닫았을 때에도 풍절음, 소음이나 더위 차단 성능이 하드탑에 비해 좀 취약한지 궁금합니다. 


제주도에서 하드탑 컨버터블을 렌트해서 탔을땐 풍절음이나 소음 수준이 일반 세단과 비슷하다고 느낄 정도로 꽤 차단이 잘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소프트탑은 어떨지요? 


그리고 재질이 재질인지라 햇빛이 내리쬐는 날 실내온도는 어떨까요? 햇빛에 오래쬐면 어느 차량이든 똑같이 뜨겁겠지만 하드탑과 소프트탑의 실내 온도 차이가 궁금합니다.

(실내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속도도 차이가 있을지?)

댓글 26

  1. 파랑덕후 ·
    자동세차 불가도 있죠
  2. 0두랄루민0 · · 공감 1
    시끄럽고 덥고 춥고 습하고 막 이럴 것 같아요. 그래서 전 포기했습니다.
  3. 깐돌2 · · 공감 1
    tumbler99님// 앗 제가 시트로엥 ds3 cabrio를 작년 8월 ~ 올해 5웕꺼지 타면서 거의 99% 야외 주차했는데요 비 샌 적은 없었습니다. 차는 거의 신차급 + 한번 스프레이로 코팅했었구요
  4. kyouhocj ·
    @tumbler99님 문틈같은 곳으로는 샐 수 있어도 소프트탑 재질 자체는 방수포가 들어가 있어서 안새요
  5. rexmir · · 공감 1
    @tumbler99님 군용 레토나도 비 안새는데... 상용차의 소프트탑이 뚫린다는건... 관리의 문제인것 같아요
  6. 로드스터욤 · · 공감 1
    @tumbler99님
    저 컨버만 세대 째인디
    비샌적 없습니다 ㅠㅠ
    데일리로 타고있슴다
  7. 득득이 · · 공감 1
    @tumbler99님 7년 넘게 옥외주차로 눈/비 다 때려맞은 제차도 멀쩡한데요..
  8. 바다의 왕자G · · 공감 1
    @tumbler99님 앞이 안보이는 폭우에도 소프트탑 한방울도 안샛습니다. 이상 8년차 미니 컨버 오너...
  9. ARUSPEX1 ·
    탑 자체에서 나는 잡소리만 빼면 말씀하신 부분들은 다 불리하죠.
    문제는 탑 자체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하드탑은 걷잡을수가 없다는것이.... 소프트탑은 잡소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0. 향수병 · · 공감 2
    @ARUSPEX1님
    설마요.. 미니컨버인데 패인데 지나갈때마다 지붕무너지는 소리 나는걸요..
  11. ARUSPEX1 ·
    @향수병님 그게 하드탑이면 어땠을까요?
  12. OO트롱이OO · · 공감 1
    @ARUSPEX1님 소프트탑은 잡소리 거의 안난다고 하시고 하드탑이면 어땠을까요라니요......
  13. 향수병 · · 공감 1
    @ARUSPEX1님
    하드탑은 안타봐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일반차량에 비하면 일반차량이 가건물이라면
    소탑은 텐트로 느껴집니다..
  14. ARUSPEX1 · · 공감 1
    @우사인볼트님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소프트탑은 약한 파이프 구조물에 천을 대놓은 형식이라 잡소리가 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잡소리가 나면 뭔가 크게 잘못된거죠. 그에 비해 하드탑은 한번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잡을수가 없고, 그 소리도 엄청나게 큽니다. 말그대로 하드한 재질이니까요.
  15. OO트롱이OO · · 공감 1
    @ARUSPEX1님 그렇군요 제가 잘못이해했네요 차 점검 한번 받으셔야할듯요
  16. Cabrio ·
    소프트탑 방음은 터널 들어가면 바로 티나요 ㅋㅋㅋㅋㅋ 진짜 시끄럽습니다
  17. 제트기 ·
    당장 생각나는건 아무래도 강성에 취약하죠.
    그리고 풍절음이나 기타 잡소리는 하드탑보다는 좀 덜 할겁니다.
    소프트탑은 그냥 뚜껑 전체가 구부러지면서 한면이 펼쳐지는 구조라 관절이 더 단순한데 비해 하드탑은 그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정말 좋은 하드탑을 타본 경험이 없어서... 전 207cc를 잠깐 타봤습니다. 이 차 정말 어마어마하게 시끄럽더군요..
    반면 소프트탑은 2009년 당시에 m6컨버터블... 과거 잠시 자동차기자로 몇개월 일할때 시승행사에서 타본 경험이 있는데 상당히 조용했습니다. 관리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18. kgican ·
    시끄럽다 시끄럽다 시끄럽다

    와 터널들어가면 통화 불가
  19. 하리~ · · 공감 1
    둘다 타봤는데, 하드탑이 훨씬 맘이 편하더라구요..
    소탑 하드탑보다 땃땃해서 위에 고양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루프라인도 슬슬 쳐지고.. 털들 뭉치고.. ㅠㅠ
  20. 쓰레기단 · · 공감 1
    소탑도 소탑나름이고 E컨버같은 잘만들어진 소탑은 위에 언급하신 단점을 다 씹어 먹습니다. 탑 닫으면 거짓말 안하고 그냥 쿠페 같아요. 이 경우에는 짜증나는 건 새똥맞았을때더라구요;;;; 관리도 1년에 한번정도 전용관리제 발라주는 정도로 막썼습니다. 저는 지금은 하드탑 타는데, 나중에 E컨버는 다시 들이고 싶네요.
  21. SweetBeen ·
    댓글 이미지
    요즘 신차들은 모르겠는데..
    자주 여닫으면 뒷유리가 이탈되는 경우가 좀 있다고 들었어요.
    대표적으로 뉴비틀 컨버터블..
  22. lancia88 · · 공감 1
    소탑도 고급차는 여러겹 방음제가 덮어져있고 마감도 좋습니다. E c 클래스 컨버면 확실히 소프트탑도 좋아요. 특히 잡소리는 하드탑은 진짜 심하고 소프트탑은 어느정도 노후해도 견딜만한 수준입니다. 10년된 소탑 컨버였는데 탑소음 거의 없었습니다. 자동세차도 들어갈수는 있는데 권장하진않죠. 제일 큰 단점은 테러의 위험성 입니다. 담배빵이라던지....
  23. oihfawefd ·
    소탑은 잡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하드탑은 잡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드탑에 창문 열고 다니시면 소탑과 비슷합니다
  24. 득득이 · · 공감 1
    보온/보냉효과가 좀 떨어져도 애초에 2시터 로드스터 실내공간이 작다보니 공조기 가동하면 일반세단대비 더 빨리 정상화되기도 하구요.
    방음이 좀 떨어지긴해도 어차피 뚜껑따고 있을때 보다는 조용하니 그냥저냥 탑니다.(지인의 e까브리는 확실히 더 조용하더라구요) 소탑의 떨어지는 방음과 하드탑의 잡소리 둘중에 선택하라면 저는 차라리 소탑의 외부소음유입을 택하겠습니다.(8000km도 안된 slk신차 하드탑 잡소리 나는거에 정말 놀랐습니다.)
  25. 끌리앙ㅋ ·
    소탑밖에 못 타봤는데
    딱히 단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차 칼로 긋고 훔쳐가는거 아니냐고 하는 소리 듣는게 단점입니다

    자꾸 쓰다보면 접히는데가 좀 상태가 안좋아 집니다
    5~7년에 한번씩 교환해주면 좋은데 돈이 문제죠
  26. jws20909 ·
    e93하드탑 2년
    미니3.5 소탑 1년쯤 타고있습니다

    관리제 1년마다 도포해주는 번거로움+여름에 덥다 정도가 단점인것 같습니다

    테러는 안당해봤고요 작동속도는 만족스럽고 하드탑대비 찌그덕대는 소음은 적으나 주행소음등에서는 하드탑을 당연히 못따라옵니다.

    총평은 하드탑이 나은거 같고 소음에 예민하시면 걍 쿠페종류로 가심이..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