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기어를 최대 로 맞추면 자전거 발구름이 않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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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장통도 없어졌고 무릎도 이제 안아파서 자전거를 끌고 평화누리 자전거길을 가던중에 최대속도를 내보고자 기어를 최대로 조정하는데 일단 뒷쪽 톱니에 체인이 끝까지 내리면 드르륵드르륵 하는 진동과 소음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간혹가다 체인이 기어 끝가지 내려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체인조종법을 보면 끝에서 끝까지 조정하지 말라고 되어있던것 같은데요. 이게 맞는건가요? 체인이 고무줄 엿가락처럼 늘어나지 않으니 최대한 죄우로 벌어지는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긴한데요. 그럼 보통 평속 40km 이상 달리시는분은 기어를 어떻게 세팅하고 타시는걸까요?
평화누리 길 같다오는중 왼쪽 장경인데가 너무 아파서 고생을 했지만 나름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오른쪽은 안아프네요. 이번주 푹쉬어야될것 같습니다.
댓글 9
앞 1단(이너 크랭크), 앞 2단(아우터 크랭크), 뒤 1단(제일 큰 스프라켓), 뒤 12단(제일 작은 스프라켓 코그).
권장은
앞 1단을 쓸 때는 뒤를 1단부터 9단 or 10단까지만 쓰셔야 하고요.
앞 2단을 쓸 때는 뒤를 3단부터 12단까지만 쓰셔야 합니다.
-> 대각선 교차 각이 너무 커지면 드르르륵 하면서 갈리니까 잡소리 나고 안 좋아요.
위에 알려드린 범위인데 잘 안 걸리면 구동계 변속 정비 보셔야 하고요. 범위 밖이어도 걸리긴 하는데 잡소리 나는 건 정상입니다.
평속 40 기준이면 아우터에 8~11단 걸고 섞어쓰면서 타죠. 감속할 일 적으면 9단이 메인, 있으면 10단이 메인.
대개 고속 주행시 아웃터에 35km 7단 38km 8단 42km 9단 정도로 달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요 패달링은 85 ~90 사이 입니다.
고속중행하시면 클릭신발 추천 드립니다.
드르륵 거리는 소리가 날때가 있었습니다. 1년동안 원인을 못 잡다,
최근 비비와 크랭크를 확실히 조이니 체인이 자리를 잘 잡게됬는지 잡음이 줄어들었습니다.
한번 비비, 크랭크, 페달을 조여보세요. 특히 크랭크와 비비 실린더 연결부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