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경인대 통증이 좋아진것 같아서 오늘 또 자전거를 끌고 테스트 주행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장경인대 통증은 이전에 탔을때보다는 통증이 좀 늦게 올라오는것같아서 일단 10번 채워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안장통증은 오늘도 패드없이 주행을 해보니 여지없이 엉덩이가 아파왔습니다.
하지만 주행으루하다가 복근에 힘이 들어가니 요추가 쪽이 바로 서지더라구요. 여기서 안장 포지션을 조금 뒤로하니까 희안하게 엉덩이 통증이 사라지더라구요.. 하지만 오래는 못가서 복근에 힘을 주면서 일어났다 앉았다가 뒤로 조금 뺐다 하면서 통증을 관리하면서 타니까 조금 더 탈만했습니다.
한 20km 즈음 갈때부터 장경인대 통증이 올라오는데 오늘 한가지 조금 신기했던것은 속도가 안나서 패달을 찍어 눌르는 페달링을 다리를 샤방하게 가볍게 든다라고 생각하면서 하니까 또 통증이 많이 사라지더라구요.
하지만 완전히 없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페달링으로 몇번 더 연습을 하려구요.
그리고 궁금한것은 무릎이 아파서 기어를 가볍게하고 케이던스를 높이는 방향을 주행을 하였는데요.
속도가 너무 낮아서 원인이 혹시 어떤점을 고민해봐야할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