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고가 시계는 사둬서 나쁠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슈크림 ·

조회 1,338 · 공감 0 · 댓글 11

유행안타는 거 사두면 진짜 평생을 써먹을거같네요 가격방어도 잘되고요


거의 한 15년전에 샀던 와이프꺼 까르띠에는 큰딸래미가 뺏어가서 차고 있습니다😱😱 곧 다른것들도 다 뺏기겠죠 😂


제눈에는 올드하지않나 싶은데 또 애들눈엔 다른가봐요

댓글 11

  1. PlanB ·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더 귀하죠. 400하던게 1000이넘어가니
  2. 행복한슈크림 ·
    @PlanB님 하지만 지금이 제일 쌉니다😱
  3. webtech9 ·
    댓글 이미지
    본문 글 보고 잊고 있던 까르티에 시계를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 행복한슈크림 ·
    @webtech9님 오 발롱인가요
  5. webtech9 ·
    @행복한슈크림님 파샤C Date던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6. 매트릭스999 ·
    한 5년~10년 지나면, 샀던 가격이 중고가격이 되더라구요.

    저는 시계 좋아해서 제 분수보다 무리되는 가격의 시계 한 5개정도 젊을때 사놨고,

    마흔 넘어 그 이후로는 비싼 시계는 더이상 안 사고,
    대신에 순수 취미로 일본 갈때마다 싼거로 세이코/시티즌 모으고 있어요
  7. 행복한슈크림 ·
    @매트릭스999님 저도 집살림에 보탤라고 제껀다팔고 애플워치만 찹니다 ㅎㅎ

    와이프만 몇개씩있네요😭 그래도 편한게최고죠
  8. 아제로써 ·
    이전을 생각해 보면 똥값된 다이아몬드 보다 이런 시계를 결혼할 때 살껄 했습니다. ㅎ
  9. 행복한슈크림 ·
    @ 아제로써님 설탕은 진열장에서 나오는순간 똥이지요 ㅠㅠ
  10. fanlessnoisefree ·
    결혼할 때 반지 말고 시계를 여러개 할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11. viper9kdb ·
    저도 예물로 와이프와 같이 까르띠에 시계 커플로 했었는데 그때 잘샀다 싶습니다.

    살아보니까 그때가 아니었다면 영원히 못 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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