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이 극단에 안휘둘리니 지지율이 오르는군요

브릿츠 ·

조회 200 · 공감 3 · 댓글 4

사실 뭐 참고해 필요나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껍데기만 여론조사기관이라는 대표적인 여론조작기관이라는 천지일보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0%가 넘어간다는게 뭐 고무적이긴 합니다만…


전 뭐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실제 지지율은 45~50% 사이 선이라고 보고 있긴한데…


오늘 10~20대 지지율도 덩달아 상승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나니 한가지 생각이 드는게…


확실히 대통령 본인의 줏대나 중심잡는게 중요하지않나 싶습니다. 사과할건 사과하면서 확실하게 진영 내에 메시지 전달을 하면서 그러면서도 그안에 똬리를 틀고 어떻게든 진영을 박살내려는 양 극단(멸칭쓰는 극단 + 딴지류 극단)들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현혹된 모습 보이지 않으면서 철저하게 거리를 두고 쳐내는 모습도 인상적이라 보이구요. 


사실 대통령이 이제 어느정도 이들의 실체와 돌아가는 상황을 확실하게 캐치한 마당에 이렇게 확고하게 자기 중심을 잡아가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유시민이나 극단성 유튜버들이 하는 말도…당장에 민주당 당원들 차원에서도 잘 안먹혀들어가는게 사실이라 보이고…


결국 젊은층들은 선명한걸 좋아하죠. 그러면서도 강단있는 리더의 모습에 더 열광하고…(물론 강단만 있으면 안되겠지만…) 실적과 퍼포먼스가 계속 받쳐주는 한…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도 있긴하지만…그래도 그중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결국에는 검찰개혁안 거부권 발동이 아니였나 싶은 생각은 들지만…이제 주사위는 민주당에 넘겨졌죠. 보완해야될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 입법화, 정책화 해가면서 결국은 완성시켜야될거라 봅니다. 오두방정을 떨어대며 나라 망할것처럼 오히려 앞장서 정부와 민주당을 공격하고 비아냥대고 급기야는 협박까지 해대던 그 당원들이라는 실체가…유튜버들의 실체가…결국은 같은 진영이 아니라는걸 진작부터 알아차리고 민주당의 진짜 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냉정하게 거부권을 행사했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은 들지만…


어찌되었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응원합니다. 강단있게 무섭게 철저하게 나아가주길…

댓글 4

  1. 축꾸공 ·
    거늬 구속연장, 굥 선거법 2심 유죄 등 작업세력 칠만큼 쳤는데도 실효과 없어서 대통령 흔들어 제끼는 세력들 쏙 들어간 느낌이죠...
  2. 거참다사용중이여? ·
    희귀한 공익 추구형 정치인 이재명의 진가는 임기가 끝나갈 때 쯤이면 다들 알아줄 것이라 확신 합니다.
  3. TheCryingMachine ·
    앞으로 잘 하시길 바랍니다.
  4. Channel Kim ·
    김민석이가 가만히 있었거든요.. 근데.. 어제일때메 다음주 지지율이 걱정입니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