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조작기소 특검에 검사 파견 않는 게 가장 바람직”
조회 205 · 공감 0 · 댓글 1
공소청 내부에서는 조작기소 특검 파견을 역대 어느 특검보다도 꺼리는 분위기다. 한 공소청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특검에 보내려면 당사자의 동의를 충분히 받아야 하는데, 이번 특검에 가겠다고 손들 검사는 거의 없을 것”이라며 “수사 명분에 대한 공감대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른 부장검사는 “‘친정’에 칼을 겨눠야 하는 사건만 모아놨는데 자원할 검사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83184?sid=10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