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올해 11월 기준 주택 착공률 보니깐....

흡혈귀왕 ·

조회 124 · 공감 0 · 댓글 2

11월 기준

2026년 목표 26만 8,000호 중

37%인 9만 9,000호 달성했군요...


국토부장관이야 올해 목표 달성 불가이고 70~80%라도 달성할거다라고 했는데..

(LH 사장은 눈치없이 올해 목표 달성 가능하다라고 말했다가 착공 기준 오해가 있었다 하면서 "오해다" 드립 시전;)


지금 올해 두달 밖에 안남았는데...

70~80%는 고사하고 50%도 달성 못할 삘이네요...


사실 규제가 심하면 애초에 주택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없고

부지 발굴 -> 사회적 협의 -> 인허가 -> 사업시행 인가 -> 착공


요 과정이 정부 말처럼 구조적으로 쉽게 단축 될래야 될수가 없습니다.

인허가 되기까정도 오래 걸리고 인허가 후, 사업시행 인가 되어서 착공되는 시기도 오래 걸리구요.

(심지어 인허가까지 되었는데, 사업성 없다고 사업 취소되는 경우도 허다;;)


착공률 달성이 계속 이렇게 딜레이되면

정부가 호언장담(?)하는 2028년 입주 물량 폭탄으로 폭락(...)은 

스미스 요원해보이네요.......





댓글 2

  1. POOHOLIC ·
    빵공장 밤새 돌려야죠..

    그나저나 신통보다 낮은 임대비율로 공도복 밀어주던데 진짜 임대를 저거밖에 안 가져갈까? 싶긴 합니다만 속도 내기엔 충분해보이더라고요. 사당21구역처럼 신통 초기 구역들은 이제 공도복이 낫지않냐는 비대위 출범하고 좌충우돌 하겠지만요.
  2. 우리최고 · · 공감 1
    금리는 올리가는데,

    규제는 규제대로 하고,

    조합에 인센티브 따위는 없는데...

    자재비는 폭등상태에서 내려오질 않으니...ㅠㅠ

    공급이 늘어날래야 늘어날수가 없는 상황 아닌가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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