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천지 전면 공개했으면 반발 더 컸을 것…책임의 문제는 별론”
조회 578 · 공감 7 · 댓글 15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관련 조사 결과를 당내 의원들에게 공식 보고하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해 “상대적 덜 충격적이고 질서 있는 방법”이라고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친정청래계 의원들이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선 “크게 우려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해 “(신천지 조사) 전면 공개 방식으로 갔다 하더라도 내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또는 더 큰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며 “(반발이) 더 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쉽게 수사로 처리하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는 경우도 있지만 쉽지 않은 문제가 있다”며 “상대적으로 덜 충격적이고 질서 있는 방법으로 내부 열람을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어떻게 제도적으로 개선할지 당의 자체 역량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거치려고 한다”고 말했다.
후략
말 같지도 않은 변명 그만 하고
공개 하고 털거 털고
책임지고 사퇴 하소.
댓글 15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구에 다 연류되 있는건 아닐지
다음 선거에도 도움이 될테니까요
요즘 직접 발로 뛰는 선거
댓글부대 운영하기 어려운데
신천지는 동원되는 조직이니 말이죠
이런게 아니고서는 선당후사라며
피해자 정청래에게 덮으라고 압력을 주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