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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 전문가가 호남 반도체 지원금 심의 ㅋㅋㅋ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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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 전문가가 호남 반도체 지원금 심의 ㅋㅋㅋ 이미지 1

민간위원은 김소우 슬라이폭스 대표, 이근배 전남대 총장, 한경구 균형성장정책개발원장 등 3명이다. 김소우 대표는 전남광주와 서울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근배 총장은 관절 명의로 알려진 정형외과 전문의다. 한경구 원장의 경우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의 국토공간혁신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총리실 “민간위원들, 제빵 등 분야별 대표성 가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7872?sid=100


댓글 10

  1. 와이티스 · · 공감 1
    반도체가 밀가루로 만드는거였군요
  2. 굿데이G · · 공감 1
    먹고 사는 문제니깐 제빵기술자가 심사하는 것이 맞습니다?? 😁😁😁
  3. gsffvxf · · 공감 1
    슈킹 못하면 죽는 병 걸렸데요?
  4. 후룩후루룩 ·
    이건 진짜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지식 좀 나눠주세요.
  5. tirpleA ·
    의사이자만 전남대 총장인데 이정도면 이상할게 있나요
  6. K.H ·
    반도체 비전문가 임명에 대해 총리실 관계자는 “제빵, 인재 양성, 균형 성장에 관심 있는 분들로 도시 개발 측면에서 분야별 대표성이 있다”고 했다.

    네 이게 지금 국민주권 정부 수준입니다
  7. 전가복 ·
    이번 정부는 이해관계자를 철저하게 배제해서 전문성을 산으로 보내는게 특징같습니다.
  8. 뱅쓰 ·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9. 푸르른소년 ·
    눈 가리고 아웅?!
  10. Solidus ·
    나라꼬라지 잘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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