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시마료님 100% 오르면 50%~70%만 반영해서 올리고 그정도로 하는경우는 많지요.
애플은 100%가 아니라 그 이상 올렸는가? 많이 까이네요.
하긴 용량 차이 마다의 오르는 값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덧, 올리는것은 판매자맘 까는것은 구매자맘.. 그렇긴 합니다.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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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이!님 얼마전 마이크론 관계자 폭로(?)성 발언등을 참고하면 150% 정도 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인상 예상분까지 반영하면 100%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고수의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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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료님 단순한 원가인상분 반영 수준의 가격인상폭이 아니라 원가인상 핑계로 마진 2배 이벤트 하는거 마냥의 가격인상폭이라서요 숫자와 상관없이 그간 애플이 하던 개밉상 소비자 상대로까지 갑질하는 슈퍼갑 이미지가 만든 결과입니다
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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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뎅뎅이!님그렇긴한데요...그동안 애플이 메모리로 고객들에게 폭리를 취한게 문제죠. 예전부터 애플의 메모리 장사 마진은 80%가 넘을정도로 심했는데...그땐 그나마 메모리 가격이 저렴해서 불만이 생겨도 참을만 햇지만... 지금은 메모리 가격이 비싸졌는데...그만큼 더 올리니 불만이 생기는거죠. 적당히를 모르는 자세가 문제인거죠.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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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맥스튜디오에서. 메모리 96g->256g로 늘리는데 500만원이고.. 256g->512g로 늘리는데는 2000만원입니다...
@나루시마료님 원자재값 당연히 물건값에 반영해야죠. 근데, 과하니 말하는 건데요. 1만원 짜장면이 밀가루값이 1천원 올라서 1만 2천원 받는 거 이해 가능. 2천원 올랐을 대 1만 3천원 받는 거 이해 가능. 근데, 밀가루값 5천원 올랐는데, 1만 6천원이 아니라 2만원 받으면 욕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근데, 님도 이거는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왜 이런 댓글을 쓰셨는지가 궁금하네요)
맑은날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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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료님 많습니다. 관세 터졌을때 많은 회사들을 관세 반영 바로 안했어요 삼전도 메모리값 반영안했구요. 소비자들의 충성심에 기반한 애플의 자신감이죠
판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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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 다 가격올렸을리도 없고 영업이익률은 박았을거 같은데...요..
si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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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도 가격 인상했는데 (mx시업부)삼성이 삼성했다는 안 나오나요
pa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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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siyo.co.kr님 아이폰 유저지만 걀럭시 옹호할건 아니지만 모바일 쪽은 적자 아닌가요? 메모리 원가비중에 비해 비싸게 사온다던데요
Let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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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쌀때에도 메모리 장사해서 남겨먹었죠. 하물며 지금은..
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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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ede님 그때는 메모리 장사 마진률이 80%가 넘었다고 하니...지금은 한 70%쯤으로 줄지않았을까요? 그래야 애플이죠.
으할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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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총1위 꺼억 ㅋㅋ
암유어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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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놈들.. 지금쓰는 아이폰 14가 망가져야 다른폰으로 살텐데..
last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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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들도 메모리로 가격 탓으로 몇번씩 올렸는데요. ㅎㅎㅎㅎ 애플 욕만하면 되니 기자 참 편해요.
x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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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전가 안한 삼전MX는 적자죠.
PIC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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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n님 수 차례 인상한 갤럭시 가격은 삼전MX 주머니로 안들어 가나요?
low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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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PIO님 수차례 올리기 전 가격이 워낙 쌌던건 잊으신거죠?
PIC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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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수 차례 올린 것은 사실의 영역이고 '워낙 쌌다' 는 건 주관의 영역이죠. 공산품의 가격 산정 이론까지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요? '워낙 싼' 제품도 월드마켓에서 제대로 판매량 비교도 안 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건 잊으신거죠?
해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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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이 부족합니다 .....
P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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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그래서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에어팟 맥 안살거야?” 저는 애플 주가의 지지강도는 저 문장에 대한 답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어 안살거야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으면 빠질거고, 아직은 살거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거겠죠. 일단 저부터😭
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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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손해보지 않겠다는 저 굳은 심지.
오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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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전통적으로 애플까였던 매체고, 제목부터 노골적으로 까는데~ 내용을 진지하게 볼필요가 있을까요?
원자재값 올라서 물건에 가격반영되는게 전가인가요? 애플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그리고 삼성이 가격폭 상승이 적었다면 그게 소비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그런건가요? ㅋㅋ
따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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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빠님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부품값 100원 올랐는데 이익률 반영해서 200원 올렸기 때문에 그냥 꼴보기 싫은 거죠.
-rwxrwxr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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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빠님 원래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부합되거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 그런거 신경 잘 안씁니다 ㅎ;;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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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팔겠다는 회사가 있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들 뭔 오지랖이신가요?
사실 살다보면 우리가 평가하는 가치가 제대로 평가된 가치로 그나마 평가 되는게 얼마나 있습니까? (말이 이상하네요. ㅋㅋㅋ) 가죽쪼가리 가방 하나에 몇천은 고사하고 억소리 나는게 세상인데요. ㅎㅎ 자본주의 세상에 돈 있으면 돈지X 하다가 가는거죠.
물론 저는 거지입니다만...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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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같은 램값으로 다른 컴퓨터를 못맞추니까 저만큼 팔린거아닌가요? 컴퓨터 대체제 자체가 없던것도아니구요. 저리 올랐어도, 가성비소리듣는게 현재 맥이죠
K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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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믄 팔 자신 있어서 올렸고 소비자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구매하는 건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가격을 올렸을 때 매출/순익이 줄어들 것을 생각한 업체는 동결하거나 덜 올렸을 것이구요. 또 어떤 업체는 올려야만 사업을 유지할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올려야하는 업체도 있었을 거에요. 시장이 저렇게 답하고 있는 것이고, 회사 입장에서는 전략을 잘 짠 것이죠. 맘에 안들면 안샀을 거고 저런 매출/순익이 안 났을 겁니다. 팔수록 적자? 그런 전략을 짰기 때문이고 그에 따라 많이 팔려 문제라면 그런 전략을 짠 회사가 잘못한거죠. 다만 그런 전략을 짠 회사라면.. 왜 문제인가 싶네요. 본인들이 의도해서 볼륨을 키울려고 싸게 낸건 것일텐데... 적자라도 볼륨이 커졌으면 의도되로 된 것 아닐까요?
댓글 34
애플은 100%가 아니라 그 이상 올렸는가? 많이 까이네요.
하긴 용량 차이 마다의 오르는 값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덧, 올리는것은 판매자맘 까는것은 구매자맘.. 그렇긴 합니다.
얼마전 마이크론 관계자 폭로(?)성 발언등을 참고하면 150% 정도 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인상 예상분까지 반영하면 100%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숫자와 상관없이 그간 애플이 하던 개밉상 소비자 상대로까지 갑질하는 슈퍼갑 이미지가 만든 결과입니다
지금은 메모리 가격이 비싸졌는데...그만큼 더 올리니 불만이 생기는거죠. 적당히를 모르는 자세가 문제인거죠.
메모리 96g->256g로 늘리는데 500만원이고..
256g->512g로 늘리는데는 2000만원입니다...
이게 수긍간다구여? ㄷㄷㄷ
아무리 법카로 산다지만.. 첨봤네요. 이게 수긍간다는 분들은여 ㄷㄷㄷ
근데, 과하니 말하는 건데요.
1만원 짜장면이 밀가루값이 1천원 올라서 1만 2천원 받는 거 이해 가능. 2천원 올랐을 대 1만 3천원 받는 거 이해 가능.
근데, 밀가루값 5천원 올랐는데, 1만 6천원이 아니라 2만원 받으면 욕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근데, 님도 이거는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왜 이런 댓글을 쓰셨는지가 궁금하네요)
많습니다.
관세 터졌을때 많은 회사들을 관세 반영 바로 안했어요
삼전도 메모리값 반영안했구요.
소비자들의 충성심에 기반한 애플의 자신감이죠
아이폰 유저지만
걀럭시 옹호할건 아니지만
모바일 쪽은 적자 아닌가요?
메모리 원가비중에 비해 비싸게 사온다던데요
하물며 지금은..
애플 욕만하면 되니 기자 참 편해요.
수 차례 인상한 갤럭시 가격은 삼전MX 주머니로 안들어 가나요?
수 차례 올린 것은 사실의 영역이고
'워낙 쌌다' 는 건 주관의 영역이죠.
공산품의 가격 산정 이론까지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요?
'워낙 싼' 제품도 월드마켓에서 제대로 판매량 비교도 안 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건 잊으신거죠?
저는 애플 주가의 지지강도는 저 문장에 대한 답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어 안살거야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으면 빠질거고, 아직은 살거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거겠죠. 일단 저부터😭
원자재값 올라서 물건에 가격반영되는게 전가인가요? 애플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그리고 삼성이 가격폭 상승이 적었다면 그게 소비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그런건가요? ㅋㅋ
근데, 부품값 100원 올랐는데 이익률 반영해서 200원 올렸기 때문에 그냥 꼴보기 싫은 거죠.
다들 뭔 오지랖이신가요?
사실 살다보면 우리가 평가하는 가치가 제대로 평가된 가치로 그나마 평가 되는게 얼마나 있습니까? (말이 이상하네요. ㅋㅋㅋ)
가죽쪼가리 가방 하나에 몇천은 고사하고 억소리 나는게 세상인데요. ㅎㅎ
자본주의 세상에 돈 있으면 돈지X 하다가 가는거죠.
물론 저는 거지입니다만...
저리 올랐어도, 가성비소리듣는게 현재 맥이죠
가격을 올렸을 때 매출/순익이 줄어들 것을 생각한 업체는 동결하거나 덜 올렸을 것이구요. 또 어떤 업체는 올려야만 사업을 유지할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올려야하는 업체도 있었을 거에요.
시장이 저렇게 답하고 있는 것이고, 회사 입장에서는 전략을 잘 짠 것이죠. 맘에 안들면 안샀을 거고 저런 매출/순익이 안 났을 겁니다.
팔수록 적자? 그런 전략을 짰기 때문이고 그에 따라 많이 팔려 문제라면 그런 전략을 짠 회사가 잘못한거죠. 다만 그런 전략을 짠 회사라면.. 왜 문제인가 싶네요. 본인들이 의도해서 볼륨을 키울려고 싸게 낸건 것일텐데... 적자라도 볼륨이 커졌으면 의도되로 된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