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조국당과 합당은 늦어도 내년 1월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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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말이 틀린게 없습니다
빨리 하는게 합당 비용 적게 든다 -> 맞는 말
가면 갈수록 지지자간 앙금만 커지고 정부 지지율
우하향해서 협상비용만 커지죠
주식 부동산 친문 셋 중 하나는 해결해야 선거에서 승산이 있는데요
주식 : 아예 올릴 생각도 없고 책임 손절 모드
부동산 : 공공임대 확대 재건축 틀어막기 등 단기적으로만
집값 잡히는 정책 위주로 가지만 민심은 선반영으로 폭등세
마지막이 친문 끌어안기인데
갈라치기만 하고 책임회피성향만 짙은
(주식문제, 부동산문제, 지지율상승약속 등)
전임국무총리출신 김민석을 전략가 이미지로 프레임해놓고
정청래는 솔직히 김민석보다 못한건 없어보이는데
무능프레임 잡아놓으니 손 내밀기 뭐하고
조국혁신당과 합당 탈출구가 유일하달까요
사실 지금이 합당 적기긴 합니다
더 내려갈 지지율이 없으니까요..
코어로만 버티는 지금이 제일 적기긴 하죠
댓글 33
합당보다는 '자강론' 을
더 줄기차게 주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4년이죠.
과거 발언을 소환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이후의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야죠.
2026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분이 누구였던가요?
그리고 그 합당이 왜 좌초되었다고 보십니까?
팩트를 보세요. 그 이면도 보시구요
얼마 전에도 조국 씨는 합당 안한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싫다는데,
왜 주위에서 난리인지 당최 모르겠습니다.
참 답답하군요
먼저 이야기를 꺼낸것은 민주당이었고 그 과정에서 한때 시끄러웠던 뉴시스 사진까지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그런 시끄러운 과정에서 조국이 그럼 뭐라고 하나요?
합당 해달라고 매달리나요?
당시 민주당원들도 70%가 합당을 찬성한다는 응답이었는데 당원들이 아닌 일반 여론을 가지고 합당을 반대하고 나섰던게 이언주 아니었나요?
밀약 타격설을 퍼트린게 누구 머리에서나왔을까요?
조국 씨 뿐만 아니라,
현재 조국당 신장식 대표도 합당 보다는
'자강론' 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다들 '자강론' 을 원하는데, 억지로 합당을 밀어부치는 것은 이상하다고 봅니다.
제목을 다시 읽어보세요
뭘 거부한다고 되어 있나요?
이잼이 다시 합당을 거론했는데 또 민주당에서 어떤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나요?
신장식이 합당을 거부한다고 했나요?
이미 신장식 현재 조국당 대표도, 과거부터 민주당과의 합당 보다는 독자생존, 자강론을 강조해 왔습니다.
갑자기 조국당이 자강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다 과거부터 맥락이 있던 말입니다.
그럴 일은 추호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조국 씨가 합당 안한데요.
문재인 시즌2, 3연벙 하는 중인데 서울에서 민주진영이 영원히 퇴출되고 싶다면 토지공개념 붙들고 있는 정당하고 합당하고 같이 나락 가면 되겠죠.
혹시 민주당 망하길 바라시는건 아니시죠?
조국은 조국의 길을 가면 됩니다 아 정청래도 데려갔으면 하네요
원래는 친문 쪽을 손절하고도 중도에서 파이를 차지해 차츰 그쪽의 목소리를 줄여나가는 것이 주된 목표였을 겁니다.
수 많은 실책으로 인해 중도의 파이를 다 잃어버린 이상, 똥줄이 탈 수 밖에 없고요.
독이 든 성배를 마셔서 총선에서의 승리 가능성을 1퍼센트라도 올리느냐, 아니면 이대로 가라앉느냐를 선택해야 할 겁니다.
계속 내란 심판, 검찰 개혁, 언론 개혁만을 외치면서 이것을 밀어붙일 거고, 여기에서라도 받아먹으려고 할겁니다.
어차피 서울 수도권은 박살이 났다 싶으면 저거라도?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겁니다.
어차피 야당 행일 가능성이 높을텐데, 1석이라도 더 먹으려고 하는 행동에 합당 같은 소리는 무조건 나올겁니다.
진짜 꼴보기 싫지만 무언가 이권을 약속하고 합당할 가능성도 이제는 꽤 되지 않나..싶네요
민주당은 가만히만 있으면 상대가 나자빠진다며 지지율을 올리곤 했었죠
김민석이면 몰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 죽이기를 했다면 무리해서 그것도 선거 전에 사면할 필요가 없었죠.
이미 시기는 많이 늦기는 했습니다.
이젠 민주당에 미련도 안남았습니다.
진보의 분열은 국힘당이 유리한 상황만 만들어 줄 뿐입니다.
우선 합당 후 옥석을 가려서 쳐낼 사람은 쳐내는게 전략적인 판단입니다.
합당한다고 당내 갈등이 사라질 것 같습니까?
오히려 틈만 나면 시끄럽게 만들고 당대표 교체설이나 흘리면서 조국 원장을 대표 자리에 앉히려는 속셈 아닙니까?
그렇게 조국 원장이 좋고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하시면 굳이 합당이라는 복잡한 절차까지 밟을 필요도 없잖아요.
그냥 탈당하시고 조국당으로 가시면 됩니다.
자꾸 남의 집 안방에 들어와 주인 행세하려 하지 마시고요~ ㅋㅋㅋ
합당을 하면
클리앙이 지금처럼
투표 포기 모드로 가진 않겠죠
실력으로 주식이나 부동산 제어가
가능하다면 최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