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능체는 저지능체를 언제나 지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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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예외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고지능체가 저지능체의 문제를 몇번 해결해 주면, 저지능체는 고지능체에게 문제 해결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것이 생종 문제라고 해도 예외는 없습니다. 이미 저지능체에게 더 나은 선택지란 없기 때문입니다.
고지능체는 저지능체를 ‘선동’하고 그들을 지배합니다.
인류는 처음으로 인류보다 고지능체를 직접적으로 마주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미 유튜브나 인터넷 글들로 우리를 선동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 저지능체는 그것을 인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댓글 25
오버마인드와 저글링은 '군체의식'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고지능체/저지능체로 생각하시면 안되요..
약육강식의 지배가 더 오래 지속됐죠.
아무리 무력이 있어도 결국 먹고 살아야 하고 생존하려면 고등문명에 따라야 하니까요.
고지능체가 꼭 지배를 하지는 않습니다. 훌륭한 석학이나 똑똑한 지도자들은 사실상 지배라기 보다는 인류를 이롭게 하는데 헌신하셨습니다.
또한 타종끼리도, 반드시 지배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지배는 사실 타율적 강압적 상태인 경우라고 생각한다면 이익이 있어야 지배를 하려하게 되는데... 이익라는것이 사실 동물적인 계념이라서. ai 가 자신의 이익을 내세울 이유도 없고// 하지만 당연히 위험성을 0.001%라도 다 차단해야하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모든 사장이 직원들보다 똑똑하고 고지능인거요?
모든 역사적 지배자들이 아랫것들보다 똑똑했나요?
그렇진 않죠..ㅎㅎ
보통지능 사장들은 고지능을 잘 부립니다.
보통지능 지배자들도 고지능을 부렸죠.
중요한건 약속과 계약이죠.
신하들이 법을 만들어 왕을 그 안에 가둡니다. 그걸 반항하면 왕을 내립니다.
멍청한 사장도 같습니다. 직원들보다 멍청한 사장의 회사가 얼마나 가던가요? 직원들이 돈 빼가도 빼가는 줄도 모르게 당합니다.
반대로 직원들이 잘 따르는 사장은 멍청해 보일지는 모르나 생각보다 지능이 높습니다. ^^
또한 계약과 약속도 결국 지능이 높은 사람이 본인에게 유리하게 작성합니다. 근로계약을 할 때도 그냥 서명하는 직원과 상세 사항들 체크하고 협상해서 서명하는 직원들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예외를 일반화 하는 일반화의 오류로 보입니다.
대부분 왕들은 지배했는데 드물다는건 뭘까요.
그리고 멍청한 사장은 드뭅니다.
보통은 일반적인 혹은 조금 더 나은 지능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돈빼먹으면 감옥에 갑니다.
이분법의 오류이고 법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대체로 지능보다는
지배는 힘에 묶여있죠. 움직일수 있는 힘
사장은 돈이고 왕은 권력이죠.
그것은 계약과 약속에 의해 움직입니다.
지능이 높아도 그에게 돈과 권력을 안주는데 어떻게 지배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그리고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나왔습니다. 집단 지성의 산물인 공화정입니다. 결국 집단 지성이 가장 지능이 높다는 결론에 이르른 것이라고 봅니다.
왕들이 지배를 했기때문에 왕이란 칭호가 있는건데요. 일단 그건 중요하지 않고
왕이 내려와도 다른왕이 그자리를 차지했지만 더 똑똑한 사람이 차지한게 아닙니다.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차지했죠.
집단지성이 나온것은 사람들이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체제를 내세운거고요.
아직도 세계엔 여러체제가 있습니다.
어떤체제가 경쟁력 있는지는 계속 싸우고 있죠. 집단지성이 가장 나은 체제라고 결론이 나온것도 아닙니다.ㅎ
어쨋든 그 논리로 지배를 받는게 가장 앞서는 체제이고 강한 경쟁력을 가져 사람들이 약속을 하고 그 체제를 하기로 한다면 그건 좋은거겠죠.
근데 기간적으로 그럴일은 인간이 ai와 합쳐지기 전까진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타 종을 지배체로 내세우는건 스스로 멸종의 위험을 내포하니까요.
즉 ai가 지배한다는건 인간도 ai화 되었을때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되어 훗날 ai지배체제를 받는나라가 가장 앞서고 잘살면 그건 좋은거겠고 억압받고 망하면 그건 안좋은 거니 망할 체제겠죠.
저지능체인 만주족도 고지능체인 한족을 지배하기도 했습니다..
20세기 전후 근대 국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중국은 민족주의 개념과 다민족 제국의 영토와 역사를 하나의 지배적 주체로 묶어내기 위해 '한족'과 '중화민족'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프레임 만들었읍니다.
전쟁을 해서 지배관계가 결정되는 경우에는 압도적 무력을 가진 저지능체(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요.)가 승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구요...
장기간의 문화 전쟁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이 경우는 고지능체의 문화가 저지능체의 문화를 압도하는 경우가 많겠죠..
장기간을 '무한'으로 늘리면 문화 전쟁의 경우 고지능체가 '언제나' 승리한다고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요..
역사에 예외가 한번도 없었다? 이런 좀 ㅎ
" 중국문화 = 한족문화 "인건 아니겠죠.
근데 이게 본문이나 댓글의 내용과 무슨 상관이 있죠?
다만 더 많은 유익을 내는 쪽이 결국 문화도 장악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쪽으로 몰려가고 열광하기 때문입니다.
원나라가 송나라를 무너뜨리고 나서도 송나라 문화에 열광했던 것들이 그때문이라도 봅니다. 결국 이 분위기는 명나라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 동의하지 않습니다.
고지능체를 어떻게 정의할겁니까?
요즘 선동가들이 하는데로
(
- 이긴쪽이 똑똑하다, 혹은 똑똑한 사람이 이긴다.
- 능력있는사람이 성공한다?
)
정의 할겁니까?
요즘 사회만 보더라도
고지능체가 세상을 지배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능력있는 사람이 성공하고
똑똑한사람이 지배한다면, "선동"의 필요성이 없죠
이러한 이야기는
"기득권"정당화의 논리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만유인력을 정확히 아는 지능체는 만유인력을 정확히 모르는 지능체에 비해서 자연계의 결과를 더 잘 맞출겁니다. 저지능체에게는 거의 마술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고지능체로 정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