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속으면 멍청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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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명박 구속
2. 박근혜 탄핵/구속
3. 윤석열 탄핵/구속
아니 뭐 뽑아 놓으면 구속됩니다.
그 콘크리트 지지율을 가지고도 부정과 부패로 구속되는 것을 3번이나 봤으면 이젠 정신 차릴 때도 됐습니다.
국힘 보세요. 아직도 계엄한다고 하잖습니까?
당명도 안바꿔, 창당도 안해, 탄핵 찬성한 한동훈은 주적이 되어 있고 …
우선 보수는 창당이라도 해야 뭔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 27
민주당 대선후보만 뽑습니다. 부동산은 여윽시 민주당이라고 하면서.
노태우 사면
이명박 사면
박근혜 사면
이것도 속으시면 안되죠
박근혜는 아에 발벗고 나섰죠.
친구가 도둑놈이라고. 내가 착한 사람이 저절로 되는건 아니지요.
자신의 이익을 그나마 지켜 줄 정당에게 표를 줍니다.
진보 정권이 수립한 복지나 경제 체질 개선의 혜택을 그 뒤를 이은 보수 정권 시기에 누리게 되거나
반대로 보수 정권이 유도한 단기 부양책의 부작용을 다음 진보 정권이 떠안으며 수습하는 과정에서
시차적 착시가 생깁니다.
글쎄요. 별로 동의되지 않네요.
노무현임기말 부동산대출규제 -> 이명박때 리먼브라더스때 부동산 부실없이 넘김
박근혜 부동산단기부양책 실시 -> 문재인정권에서 부작용터짐 (물론 문재인도 부동산정책미숙했죠)
문재인정부임기말 대규모신도시공급 -> 윤석열때 그나마 공급안정
윤석열 PF부실무리하게 보호,전세사기급증 -> 이재명때 건설경기 후퇴 및 전세사기로 비아파트 인허가 급감
동의가 안되도 정책적 수립 - 효과는 이렇게 나타났죠.
비아파트 전세사기는 문재인 정부때 다주택 징벌의 그레이존이 비아파트였어서 거기서 원죄가 시작된거고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터져나간거죠.
오히려 문재인 정부시절에 정비사업 대놓고 때려잡아서 진행도 못하고 공사비 인상되는거 넋 놓고 바라본 현장 많습니다. 덕분에 노후화만 가속화됐고요..
공급부족은 전정부탓 등등 민주진영 주장만 되뇌는 다른분께 대댓글로 달았던건데 무례를 무릅쓰고 복붙합니다.
박원순 시장님때 신나게 정비구역 해제해서 오세훈이 심의봐줄 사업장, 사시, 관처까지 진행될 사업장이 없어졌습니다. 오세훈 복귀 후 임대비율 미친듯이 요구하긴 하지만 조합원만 일치단결하면 통합심의 등으로 3년 안에 조설부터 관처까지 다 끝내는거 방배 신동아, 여의도 대교 아파트 조합이 보여줬고요. 신동아는 착공, 대교는 이주철거입다. 박원순 10년 내내 틀어막는 와중에 그나마 힘겹게 심의 받고 가던 사업장들은 이제 하나 둘 입주중이고요. 오세훈 인허가 탓 하기 전에 박원순 시장의 신나는 구역해제와 도시재생의 후폭풍을 반성해야합니다.
문재인 정부 5년간 서울 집값 폭락할 만큼 폭탄공급하겠다고 하고 사전청약으로 뻥카쳤는데 다 입주했습니까? 그리고 서울시 공급은 무조건 정비사업인데 출구전략 하던 박시장님 뿐만 아니라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조합원 재당첨제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시행, 1+1 분양자 괴롭히는 다주택 규제로 노후도 맞춰진 단지들 사업 진행될 시기 놓친게 문재인 정부입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미국발 금리 폭등을 그대로 때려맞은 윤석열 정부에 공급부족 탓 하기 전에 문재인 정부를 다시 돌아보길 바랍니다.
아무리 민주진영을 지지하고 있더라도 저희의 과오는 인정할게 있으면 인정해야야하고 실드도 적당히 해야죠.
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각자 생각하는게 다른거니까 님의견도 잘 참고하게씁니다
참고로 3기 신도시는 이제 극히 일부만 입주 시작 예정입니다.
독재니 자유니 정치이념은 그 이후의 문제인겁니다. 배부르고 먹고 살만하니 저런 생각을 하는것이고요.
근데 지금 주거불안이 극도로 높으니 계엄이니 이런게 안보이는겁니다..
주거불안이 계엄보다 더 심각하단 말 또한 동의.못하겠습니다
지금은 뒤지게 힘드네요.
민주당에게 세번 속으니 삶의 난이도가 개같이 어려워 졌네요. 그래요 3번 속으면 안되겠죠.
민생 잘 이끌 생각은 없고 맨날 하는말이 그래서 보수 뽑을래 앵무새처럼 이말만 반복하니
짜증나서라도 반대로 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