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가끔 특이한 현상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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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국가포함) 태어났거나, 인종 , 어떤 조직에 속하거나,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
이런걸로 자신의 인격과 인성마저 상대방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특이하게 보는 부분)
단순히 저런 신념이나 몇가지 소속을 가졌다고 올바른 인격까지 갖춘 것은 아니잖아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니까요.
그럴때 너 뭐 돼?? 이말 하고 싶네요. ㅎ
댓글 16
제기 그보다 더 우월한 건 확연한 사실이고
누군가 국힘을 지지한다면
적어도 제 판단력이 그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확신은 하는 편이네요.
그 사람이 무슨 소속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야기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들이 나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맞지만 그렇다고 내가 저절로 더 나아지진 않는다는거고요.
덧, 글쓴님은 비교급으로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결국 자기 자신이 없는겁니다.
국뽕 문제만해도 나라에서 교육을 그렇게 하잖아요.
영구기관이 가능할꺼라는 신념을 가지신 어떤 분이 유튭 화면을 보여주곤 같이 리뷰해 보자고 보채시는데...
노인네인데 설명을 해 드려도, 맥스월이 무덤에서 일어난다고 말씀을 드려도...
그건 좀 환장하겠습니다. ㅠㅜ
무슨 말을 하기 위한 자격을 묻는 말인가요? 아마 비웃는 말이겠죠?
'니가 그말을 할만한 자격이 돼? ' 라는 말이겠죠?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으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한 형태 같습니다 .
주로 쓰이는 부분은 가르치려 하지마...라는 의미로 씌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