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가끔 특이한 현상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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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국가포함) 태어났거나, 인종 , 어떤 조직에 속하거나,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
이런걸로 자신의 인격과 인성마저 상대방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특이하게 보는 부분)
단순히 저런 신념이나 몇가지 소속을 가졌다고 올바른 인격까지 갖춘 것은 아니잖아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니까요.
그럴때 너 뭐 돼?? 이말 하고 싶네요. ㅎ
댓글 11
제기 그보다 더 우월한 건 확연한 사실이고
누군가 국힘을 지지한다면
적어도 제 판단력이 그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확신은 하는 편이네요.
그 사람이 무슨 소속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야기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들이 나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맞지만 그렇다고 내가 저절로 더 나아지진 않는다는거고요.
덧, 글쓴님은 비교급으로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결국 자기 자신이 없는겁니다.
국뽕 문제만해도 나라에서 교육을 그렇게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