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에 대한 진영내 비판이 도를 한참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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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작가님의 최근 발언에
공감이 안 가고
유작가의 발언 수위가 너무 세다 보고
잼통의 중도(때로는 뜬금 우클릭)정책도
대체적으로 지지하는 쪽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지지하는 패널들이
신라젠이나 한동훈 반성문
각종 과거사
민주화 운동 이력까지 폄훼하는 걸 보면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내란당에서 제기했던
각종 확인되지 않은 뇌피셜을
사실인양 떠들고
민주화 운동 이력을 폄훼하는 건
뉴데일리나 천지일보
기레기들의 곡해 그대롭니다
진영 내 갈등이
매우 안타깝네요
댓글 28
작용 반작용이죠.
말은 정확하게 해야죠 내란당 보다 더한 수준으로 정부를 공격하는데 내란당하고 같이 취급해줘야죠.
작가라고 하지 마세요.
전 장관 전국회의원 전 당대표. 통진당 정의당적을 가졌던 민주당적이 없던 사람이라고 정확하게 표현해야합니다.
그는 공인 자리에 오래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의 발언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대부분 공감합니다.
마치 가세연을 추종하는 사이버 렉카들처럼
저런 식으로 저열하게 개인을 비난하지는 않겠지요.
다 이재명이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입니다.
X친구들을 위한 정치
민주진영 치명상 입히기
본인 비판하면 돼지
뭐하나 틀린 말이 없는데 일개 비평가 입 하나 가린다고 가려질까 싶네요
한동훈 반성문 이상 수준의 사과를 해야 합니다.
김어준하고 같이 윤석열 옹호하던 영상 아직도 있습니다. 즉. 내란 정부 구축에 책임이 있는 자입니다.
뭣도 없는것들이 떠들어봐야 이젠 타격감도 없네요,
김대중 대통령한테 하야를 촉구하던 그 시절 버릇을 아직도 고치지 못했습니다. 한동훈에게는 그렇게 공손한 양반이...
아직 정신을 못차리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