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벼랑위의포모 · 2026-10-31 22:26:29 · 수정 2026-10-31 22:35:17 조회 575 · 공감 1 · 댓글 4 인줄. . .방금 알았습니다 감성 충만하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울컥하던 한때 문학 소년은 어디가고 눈밑 주름 자글자글한 배나온 아저씨가 거실 소파에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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